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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학년도 MEET·DEET 언어추론 해설 입니다

저작시기 2007.02 |등록일 2008.02.29 한글파일한글 (hwp) | 5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2006학년도 MEET·DEET 언어추론 해설 입니다
시중에 없는 해설입니다
이원준 강사가 한 내용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 밑줄 친 부분이 바르게 사용된 것은?
① 예전에 그는 김 선생님에게서 판소리를 사사(師事)했다.
② 날이 점점 더 어두워져 길을 찾기가 막역(莫逆)해지고 말았다.
③이번 인사에서는 지방 출신자들을 준용(準用)할 것으로 예상된다.
④ 그 해결책은 자신이 처음 야기(惹起)한 것이라고 사장은 자랑하였다.
⑤ 안전 장비를 제대로 휴대(携帶)하지 않은 차량은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해설 : 정답 ①
한문어휘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상황에 적절하게 선택하여 사용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문제로 매년 반복되는 유형이니 국어사전을 휴대하면서 신문에 나오는 어휘들을 찾아보는 습관을 기를 필요가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동음이의어 문제가 출제되지 않았기 때문에 한자를 별도로 공부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① 사사(師事)하다는 ‘스승으로 섬기다’란 의미이니 맞습니다.
② 막역(莫逆)하다는 ‘벗으로서 뜻이 맞아 허물없이 친하다.’란 의미로 보기에는 ‘막막해지고’가 맞겠습니다.
③준용(準用)하다는 ‘무엇에 준거하여서 쓴다’는 의미로 보기는 ‘중용(重用)’으로 바꿔야 합니다.
④ 야기(惹起)하다는 ‘(일이나 사태를) 끌어 일으킴’이라는 의미로 부정적인 어감을 가집니다. 보기는 ‘제기(提起)’가 적절하겠습니다.
⑤ 휴대(携帶)는 손에 들거나 몸에 지니는 것이니 차량을 주어로 가질 수 없습니다. ‘장비(裝備)’로 바꾸는 것이 좋겠습니다.


2. 밑줄 친 부분의 표기가 맞는 것은?
① 전봇대의 높이를 가름할 수 있겠니?
② 그는 당황하지 않고 곰곰히 대책을 궁리하였다.
③ 요컨데 이 문제는 당사자가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다.
④ 그는 회사 일을 마치면 으례 동료들과 술 한잔을 한다.
⑤ 오지랖이 넓은 그 친구는 이웃 동네까지 모르는 사람이 없다.

해설 : 정답 ⑤
우리말 어휘의 표기를 묻는 문제로 올바른 맞춤법을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입니다. 틀리기 쉬운 맞춤법은 정리해서 암기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작년 미디넷 기출문제해설집에 참고자료로 틀리기 쉬운 맞춤법을 정리해 놓았는데 ‘곰곰이’, ‘으레’ , ‘예컨대’를 예시로 들었습니다. 그것만 잘 공부하셨어도 맞추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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