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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리 축제를 통한 일본의 이해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8.02.29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해외테마여행 계획안에 초점을 맞춰 썼던 것입니다.

한국축제와 일본 축제를 비교 후 일본 축제를 통해 일본을 이해.

이 계획안으로 일본 갔다왔습니다.^^

목차

탐방목적
탐방내용
탐방일정
탐방지역
탐방대상
소요예산내역
소견

본문내용

● 탐방 목적

우리나라 축제는 총 1176개, 약 1200여개다. 1949년 우리나라 최초 축제인 개천예술제 이후 1990년 이전까지 우리나라 축제 숫자는 241개에 불과했다. 이런 상황이 1991년 지방의회, 1995년 지방자치단체장 등 주민직선에 의한 지방자치제도가 본격 시행되면서 빠르게 바뀌었다. 지자체가 지역을 알리기 위한 수단으로 축제를 적극 활용하기 시작한 것이다. 문화관광부는 1995년부터 문화관광축제는 2005년 열배 이상 방문객수가 늘었다. 총사업비는 70배 이상 늘었다.
그러나 전체 1200여개 축제 중에서 성공작이라고 부를 만한 축제는 채 1%도 되지 않는다. 빛과 그늘이 공존하는 한국 축제의 오늘날을 냉정하게 평가하고 이제 세계 수준의 축제를 만들어 내야 할 시점에 이르렀다.
우리나라 축제는 시기별 집중 현상이 두드러졌다. 10월에 열리는 축제가 329개, 전체의 28%였다. 4~5월에도 282개 축제가 열려 24%의 비중을 차지했다. 4~5월, 10월 3개월에 열리는 축제가 전체 축제의 절반이 넘는다는 뜻이다. 즉 벚꽃과 단풍이라는 자연현상에 기댄 축제가 많고, 각 지역 특성을 살린 독특한 축제가 아직까지 적음을 알 수가 있다. 11월부터 1월까지 3개월 동안 열리는 축제는 82개로 전체의 7%에 불과하다. 3개월 동안 열리는 축제가 10월 한 달 동안 열리는 축제의 1/4 수준이다. 특이한 점은 축제를 많이 개최하는 도시가 생겨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충북에서 축제를 많이 여는 괴산군의 경우 10개 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충남에선 부여군과 당진군이 9개로 가장 많은 축제를 열고 있었다. 전북에선 전주시가 16개로 가장 축제가 많은 도시로 꼽혔다.
축제 개수는 늘었지만 전체의 38.9%는 1억 미만(458개)이었다. 2억 미만(167개)까지 더하면 전체 53.1%가 비교적 적은 금액으로 행사를 준비하고 있었다. 적극적으로 지역을 홍보하고 알리는 행사보다는 지역주민 화합형 축제가 많다는 의미다.

참고 자료

한국의 축제 현황표 (2006) - 문화관광부
日本硏究 第11號 p.116 ~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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