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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노령화와 출산율문제

저작시기 2008.01 |등록일 2008.02.28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사회복지-노령화와 출산율문제에 관하여 정리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서론
1.우리나라 저출산고령화 심각성

Ⅱ.본론
1.노인문제
2.출산율문제
3.노인문제와 출산율문제가 미치는 파급효과
4.노인문제와 출산율감소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

Ⅲ.결론

본문내용

Ⅰ.서론
●우리나라의 저출산, 고령화의 심각성
현재 우리사회는 저출산 고령화, 저성장, 양극화, 세계화 등 장기·구조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다. 외환위기를 계기로 이에 대한 대응이 시작되었으나 새로운 대내외 도전들이 복합적으로 발생함으로써, 전환기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개인적인 차원에서도 일자리, 생계, 노후문제 등 미래에 대한 불안감 증가, 이는 다시 저출산, 저소비, 저성장으로 연결되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는 급속한 출산율 하락과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빠른 속도의 고령화를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특히 출산율의 경우, 유엔인구기금(UNFPA)이 발표한 2006 세계인구현황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평균 합계출산율은 2.58명으로 집계됐다. 선진국 1.58명, 개발도상국 2.79명, 저개발국 4.08명으로 나라가 가난할수록 출산율이 높았다. 출산율이 가장 낮은 나라는 홍콩(0.94명)인 가운데 우크라이나(1.13명), 슬로바키아 (1.17명)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은 1.19명으로 전체 155개국 중 4번째로 낮았다. 이는 통계청의 지난해 국내 합계출산율 1.08명 보다는 높게 나온 것으로 이를 대입하면 한국은 세계에서 2번째 저출산 국가로 높아지게 된다.
또한, 우리나라의 총인구는 2020년(생산가능인구는 2016년)을 정점으로 감소할 전망이며, 2000년에는 이미 고령화사회(노인인구비율 7%)에 진입하였고, 2026년 초고령사회(20%), 2050년에는 세계 최고령 국가(37.3%)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세계 최저수준의 출산율과 가장 빠른 고령화 진행으로 한국사회의 지속발전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만약 현재의 고령화 추세가 지속될 경우, 한국은 2050년경 노인인구비율이 세계 최고수준에 이를 전망이라고 밝히고 있다. 특히, 평균수명 연장으로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05년에는 437만 명으로 전체인구의 9.3%를 차지하였으며, 2020년 782만 명(약 2배), 2030년 1,190만 명(약 3배)으로 빠른 증가세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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