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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ch me if you can”의 주인공에 대한 교정복지적 접근방법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8.02.28 | 최종수정일 2018.10.04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소설의 주인공인 프랭크 애비그네일에 대해서 교정복지적 접근으로 분석하였다.
사회해체이론이나 사회통제이론 같은 범죄이론을 적용하여 비교분석한 자료.

목차

Ⅰ. 서적 및 줄거리 소개
1. 서적 소개
2. 줄거리 요약
3. 프랭크 애비그네일에 대하여
Ⅱ. 범죄이론의 적용
1. 사회해체이론
2. 사회통제이론
3. 긴장이론
4. 사회학습이론
Ⅲ. 개입 및 치료
1. 예방 차원의 개입
2. 문제 해결차원의 개입
Ⅳ 결론

본문내용

Ⅰ. 서적 및 줄거리소개

1. 서적 소개
`Catch me if you can(번역명: 잡을 테면 잡아봐),
프랭크 애비그네일 지음/최필원 옮김, 문학세계사(2003)

2. 줄거리 요약
프랭크 애비그네일은 태어나서 14세가 될 때까지는 부유한 아버지 덕분에, 넉넉한 생활을 했다. 그의 아버지는 개인 사업으로 꽤 많은 돈을 벌었고, 사회적으로도 성공한 사람이었지만 집안을 돌보는 일에 소홀했다. 이로 인해 부모가 이혼하였고, 프랭크는 아버지와 함께 살게 되었다.
아버지와 함께 살면서 사업가의 삶의 실제 모습을 알게 된 그는, 세상이 그저 그렇다는 것을 깨닫고 학교 밖에서 주로 시간을 보내기 시작한다. 학교 밖의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점차 사소한 비행을 저지르게 되지만, 그 때마다 아버지의 연줄과 능력으로 처벌을 피할 수 있었다. 심지어 아버지를 최초의 사기 대상으로 삼아, 카드로 막대한 돈을 써버리기도 했다. 그러나 그의 아버지는 언제나 관대했고, 잘못을 용서해주었다. 다만 이혼한 어머니는 프랭크의 비행이 남편 탓이라고 생각했으며, 아들의 잘못을 그냥 넘기려고 하지 않았다. 결국 어머니는 그를 문제 청소년들이 다니는 사립 고등학교에 강제로 입학시켰다. 학교에 다니는 1년 동안, 그의 아버지는 사업 실패로 한순간에 잘나가던 사업가에서 우체국 직원으로 전락해 있었다. 더 이상 아버지에게서 기대할 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알게 된 16세 때, 그는 가출한다.
뉴욕으로 와서 하찮은 일자리를 전전했지만, 고등학교 중퇴 학력으로 벌 수 있는 돈에는 한계가 있었다. 더구나 그는 한시라도 여자가 없으면 견딜 수 없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서라도 돈을 필요로 했다. 그는 운전면허증의 나이를 바꾸어 20대로 행세하기 시작했으며 부도 수표를

참고 자료

Catch me if you can
프랭크 애비그네일 지음/최필원 옮김, 문학세계사(2003)
가족복지학(조흥식 외 지음, 학지사, 2004)
교정복지론(최옥채 저, 학지사,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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