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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의 발생시 대처요령fp

저작시기 2008.02 |등록일 2008.02.28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지진의 발생시 대처요령에 대하여
상세하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좋은 결과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방문자 여러분의 학업에
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고
모든일 만사형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목차

지진의 발생시 대처요령

1. 서론

2. 지진과 지구내부

3. 지진의 분류
(1) 발생원인에 따른 분류
(2) 진앙거리에 따른 분류
(3) 진원의 깊이에 따른 분류
(4) 지진에 동반된 현상


4. 지진의 기원
1) 지진파의 분류
(1) 실체파
(2) 표면파
2) 강도의 차이로 인한 지구내부의 층상구조
3) 진앙의 위치
4) 지진의 위험
5) 지진 예보
6) 중력 이상과 지각평형
(1) 중력 이상
(2) 지각 평형

5. 지진의 발생원인
1) 판구조 이론
2)판운동의 원동력
3) 탄성반발론
4) 지진파와 구조물의 상관관계

6. 관동대지진과 학살
1) 의도된 유언비어
2) 조선인 희생양 필요했다
3) 구로자와 아끼라 감독이 체험한 유언비어와 학살


7. 한반도에 대지진이 올 확률은?
1) 지진, 봄철 이후 하루 0.5회 꼴 발생
2) 규모 3.0 이상도 올해 가장 많이 발생할 가능성
3) 5.0 수준의 강진 발생 가능성 제기
4)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대지진이 날 수 있을까?
5) 한반도, 지진 안전지대 아니다

8. 지진발생시 장소별 대처요령
1) 집안에 있을 때
2) 번화가나 빌딩가에 있을 때
3) 백화점, 극장, 지하, 운동장에 있을 때
4) 사무실에 있을 때
5)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을 때
6) 지하철을 타고 있을 때
7) 자동차를 운전하고 있을 때
8) 등산이나 여행중일 때
9) 유언비어에 속지 맙시다
10) 지진이 멈춘 후
11) 지진 대비 비상용품
12) 화재발생에 대비 예방대책 강구

9. 지진해일의 발생원인과 대처방법
1) 지진해일의 발생원인
2) 지진해일 대처방법

본문내용

1. 서론
한반도는 그동안 지진 안전지대처럼 여겨져 왔다. 지진이 발생하는 조산대와 떨어져 있기 때문에 안심해 온 것이다. 하지만 지난 몇해를 살펴보면 지진이 다시 급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93년에 22번, 94년에 25회, 95년에 29번, 그리고 96년에는 34번의 지진이 한반도에서 발생했다. 지진학자들은 서울에서 2010년 안에 지진규모 6이 넘는 강진이 발생할 확률이 57%가 넘는다고 말한다. 한반도에서 지진이 늘고 있는 것은 극동지역에서 최근 지진이 증가하고 있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 95년 1월 고베지진(규모 6.8), 95년 5월 러시아 사할린지진(규모 7.5), 96년 2월 중국 운남성지진(규모 6.3), 96년 3월 중국 신강성지진(규모 5.9), 96년 11월 중국 상해지진(규모 5.4)이 잇따라 발생했다. 그리고 한반도에서는 96년 11월 원산지진(규모 3.6), 96년 12월 영월지진(규모 4.5) 등이 비교적 크게 일어났다.
최근 피해가 컸던 중국과 마찬가지로 한반도에는 판내부에서 지층의 균형이 깨지면서 지진이 발생한다. 이것은 판경계에서 지진이 일어나는 일본과 그 원인이 다르다. 그러나 판내부에서 일어나는 지진은 진원지가 이동하기 때문에 더욱 예측하기가 쉽지 않다. 최근 한반도의 지진의 규모와 빈도수를 조사해 보면 서울 0.77, 경주 0.99, 평양 1.06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지진의 규모와 빈도수의 함수로, 수치가 작을수록 큰 지진이 일어난다. 결국 한국은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다. 그럼 이런 지진에 대한 대책방안은 무엇인지 설명해 보겠다.

2. 지진과 지구내부
수세기 동안 사람들은 왜 대륙의 모양이 그렇게 불규칙한지, 그리고 해양 분지, 산맥, 지진, 화산 등의 많은 지구의 형태들이 왜 그 장소에 있는지 등에 관해 의문을 가져왔다. 과학자들은 처음에 지구가 한때 녹은 상태였다면 그 결과가 어떠했을까에 대해 생각했다. 그들은 지구가 계속된 냉각으로 수축하여 압축되고 주름이 잡히게 되었을 것이라고 추론하였다. 이 수축설은 지구의 일부 형태를 설명할 수 있지만 대서양 양쪽 해안선의 평행함, 대륙과 해양 분지의 분포, 혹은 화산이 왜 그 장소에 있어야 하는지 등을 설명하는데 도움을 주지 못했다. 또 이 설은 신장되기 때문에 많은 단열들이 지각을 가르는 계속 같은 형태들을 설명할 수 없다. 지구의 내부가 자연의 방사능 원소에 의해 뜨거운 온도를 유지한다는 발견 이후 20세기초 일부 과학자들은 지구가 가열되어 팽창한다는 팽창설을 주장하였다. 그러나 이 설은 압축에 의해 형성된 산맥을 설명할 수는 없었다. 팽창설과 수축설 모두는 대륙들이 일정한 상대 위치에 고정되어 있는 지구를 가정하였다. 이 가설들의 단점들을 피하기 위하여 과학자들은 결국 대륙들이 움직여 다니는 변동적인 지구를 가정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러한 대륙의 이동을 일으키기에 충분한 힘의 근원은 무엇일까에 대해 과학자들은 전혀 확실한 설명을 할 수 없었고 일부의 생각은 매우 상상적이었다. 많은 가설들이 제시되었으나 어느 것도 모든 의문에 답을 주지 못하여 증거에 의한 지지를 완전하게 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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