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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농산물도매시장,성주수륜농협,고령축산물공판장,농협달성유통센터 견학문

저작시기 2008.01 |등록일 2008.02.28 파일확장자훈민정음 (gul) | 4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농협신규직원교육과정 견학문입니다
많은 참고 바랍니다.

목차

서론

본론
1. 구미농산물도매시장
2. 성주 수륜농협APC
3.고령축산물공판장
4. 농협달성유통센터 & 선산농협 RPC

결론

본문내용

서론

지금 우리 대한민국의 농촌은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국토의 3/4 정도 면적이 산지로 되어있어 척박하고, 과밀한 인구로 인하여 영세한 실정이다. 더군다나 FTA로 인하여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어졌다.
그래서 우리 농협은 농민과 농업을 위하여 그에 대비하여 방안을 마련하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이번 견학을 통하여 우리 지역농협들이 어떠한 방법으로 농산물의 유통을 돕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Ⅱ. 본론

1. 구미농산물도매시장
공판장은 생산자가 열악한 환경에서 대량의 생산물을 일시적으로 판매하는 시스템으로 개인 판매 시 비용부담을 줄여 주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농협은 생산물 소집을 전담하고 농협소속 중도매인은 개인사업자로 분산을 전담한다. 구미농산물도매시장은 경북에서 지어 구미시에서 거래대금 0.5%를 주고 임대하여 사용하는 것으로 구미농협에서 운영하며, 1년에 거래량은 1조 5천억 정도이다.
도매시장은 많은 물건을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수요가 없으면 아무리 좋은 물건이라도 좋은 가격을 못받는다는 점에서 정찰제와 다르다.
그러고 보니 가을이 되면 우리 부모님께서도 배를 싣고 대구공판장으로 가시는데, 비슷한 물건인데도 시기에 따라 공판가격이 달랐었다. 안동 쪽에서는 가격이 너무 형편없게 나온 적도 있어서 부모님께서 속상한 나머지 배를 모두 유찰시켜 다시 싣고 집으로 돌아오셨던 일도 있었다.
버스에서 내리니 차디찬 아침기운이 느껴져 목을 자라처럼 움츠리게 만들었다.
일전에 부모님을 따라 대구공판장을 간 적이 있었는데 그 땐 멀리서 떨어져서 좋은 가격이 매겨지기만을 초조한 마음으로 기다렸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생산자 입장이 아니라 중간 매개체의 입장에서 공판장을 방문한 것이다. 과일 박스들이 크기와 종류, 생산자별로 쌓여져 있었고, 상인과 농협직원들이 우루루 몰려다녔다. 하나라도 더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염치없지만 상인들 사이에 끼여들었다. 예전에는 가격을 손가락으로 표시했었는데 기계를 들고 다니며 전자입력을 하여 경매를 하고, 경매가격과 생산자이름 등이 상황판에서 실시간으로 계시되는 것을 보며 전자식으로 도입되어 편리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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