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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민심서를 통해 바라본 현대 정치공직자들의 자질-어떠한 정치가가 올바른 정치가인가?(5.31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저작시기 2008.02 |등록일 2008.02.28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목민심서를 통해 바라본 현대 정치공직자들의 자질에 대하여 여러 검증된 자료들을 통하여 작성된 리포트 입니다.

목차

1.들어가며-왜 목민심서 인가?
2.정약용과 목민심서에 대하여
3.목민심서 속의 윤리적 리더쉽
1)청렴의 리더쉽 I.관가의 뇌물을 낭비하지 말아라
II.부당한 청탁을 물리쳐라
2)공/사 구분의 리더쉽 I.관청 출입의 공과 사를 구분하여라
II.집안에 공인이 출입 못하게 하라
III.청탁을 할 여지가 있는 사람과 관계를 잘 관리하여라.
3)수기치인의 리더쉽 I.내 허물을 아래에 물어보아라
II.남에게 허물을 적게 지우라
III.의도가 있는 말을 잘 가려야 한다
V.너그러우면서 풀어지지 마라.
4.나가며-오로지 국민을 위한 리더쉽

본문내용

1.들어가며-왜 목민심서 인가?
오늘날 정치가는 환경의 변화에 따른 다양한 역량과 리더쉽이 요구되고 있다. 이는 모든 면에서 정치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은 강화되고 업무도 다양, 복잡해졌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정치능력과 리더쉽에 바탕이 되는 특유한 윤리가 필요하게 되었다. 또한 한 나라의 힘은 이러한 행정을 수행해 나가는 정치가의 역량과 윤리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하겠다. 윤리라는 것은 인간이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도리로서 서로의 약속으로 맺어진 국민과 정치공직자의 관계 또한 이러한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다. 정치공직자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직업윤리의식이 필요하고, 한 단계 더 높여 생각하면 나날이 발전해 가는 민주사회에서 지켜져야 할 정치윤리가 필요하게 된다. 정책 결정이나 행정 집행 절차상의 투명함은 물론이고, 그 것을 집행하는 사람들의 책임과 의무는 지나치리만큼 엄격할 필요가 있다. 정치공직자는 국민에 비해 상대적으로 정보를 많이 가진 사람들로서 정보 독점에서 오는 폐단을 스스로 생성해서는 안 될 것이며, 공정하고 투명하게 나누는 과정 속에서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따라서 한 나라의 행정은 국민과 정치공직자 간의 정보가 서로 치우침이 없으며, 상호보완적인 역할을 해나감과 동시에 국민을 대신하여 업무를 한다는 인식을 가지고 일해야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많은 정치공직자들은 자신들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으며 국민을 대신하여 나랏일을 보고 있다는 소명의식을 제대로 인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각종 치러지는 선거에 있어서도 부정 부패로 인한 금권 선거가 난립하고 있으며, 어느 정도의 직위를 가진 사람들은 자신의 권력을 남용하여 토지의 불법 매매 혹은 특정인에게 정보를 유출함으로서 대가로 금품을 수수하는 등 비리가 횡행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들이 당선 후에 공개되거나 중직을 맡았던 사람들의 검찰 소환 등으로 인해 공직자의 이미지 실추는 물론이요, 국민들로부터 신임을 받지 못하고 있다.
현대의 정치 공직자들은 윤리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인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참고 자료

『정선 목민심서』, 정약용, 다산 연구회 옮김, 창작과 비평,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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