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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경제의 부상과 한국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8.02.27 워드파일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BRIC 국가인 브라질 경제의 부상과 이에 따른 한국과의 관계

목차

I. 브라질 경제의 부상 동력
1. 높은 잠재성
가.풍부한 농산물
나.풍부한 광물
2. 광대한 시장성
가. 경제 통합체의 중심국
나. 중남미지역의 최대 소비시장
3. 지속적 경제성장 가능성
가. 개혁정책의 성공적 추진, 경제 재도약 발판 마련
나. 제조업 기반
다. 과학기술 기반
4. 경제부상의 걸림돌
5. 중장기 경제 전망
가. 중기 경제 전망
나. 장기 경제 전망
1) 골드만 삭스의 전망
2) Global Insight의 전망
3) Deutsche Bank의 전망

II. 한-브라질 관계 현황
1. 외교관계
가. 브라질의 한국에 대한 정책 기조
나. 외교관계
2. 무역관계
가. 수출현황
나. 수입현황
3. 투자관계
4. 정부간 협력현황

III. 한-브라질 경제협력 평가 및 향후 협력방향
1. 한-브라질 경제협력 평가
가. 정부간 협력 평가
나. 민간차원 평가
2. 브라질 경제에 대한 인식전환과 새로운 협력방향
가. 정부차원의 인식 전환과 협력 방향
나. 민간차원의 인식전환과 진출 방향

본문내용

I. 브라질 경제의 부상 동력
1. 높은 잠재성
-브라질은 푸른 노다지 (Green Gold)라 불리는 생물자원을 풍부하게 보유 BT분야에서의 발전 가능성이 무궁함.
가. 풍부한 농산물
-브라질의 농산물은 양적으로만 성장한 것이 아님. 질적으로도 세계 최고 수준. 브라질은 농업성장의 3박자인 기술, 태양, 추가 경작이 가능한 농경지를 모두 갖추고 있다.
나. 풍부한 광물
-총 70종의 광물을 생산. 광물 에너지 부문은 개발 잠재력이 무궁함. 더불어 에너지자원도 개발 잠재력이 매우 높음.

2. 광대한 시장성
가. 경제통합체의 중심국
-Mercosur: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로 구성. 1991년 자유무역지대로 출범. 1995년 관세동맹 형태로 발전함.
-FTA: 거대 경제권 및 개별 국가들과 동시다발적으로 협상 추진.
-FTAA: 미주자유무역지대 협상 주도. 미국과 더불어 공동의장국
-SAFTA: 2005년 2월 출범 남미자유무역지대 안데스공동체5개국+Mercosur+칠레
-CSN: 남미국가공동체. EU의 모델을 본뜬 정치적 통합체. SAFTA+가이아나+수리남
-CARICOM과 SICA와 FTA: 키리브공동시장 및 중미경제통합체와 FTA협상중.
이외에도 인도와 PTA를 체결하고, 남아프리카관세동맹SACU와도 PTA를
체결하였으며 한국과도 2005년부터 무역협정 체결 타당성 공동연구를 진행중.
나. 중남미지역 최대 소비시장
- 세계 5위의 국토면적, 인구 1억 8천6백만명, GDP규모 1조5,740억 달러의 큰 시장 규모. 헬리콥터, 자가용 비행기, 가전제품, 맥주, 화장품, 컴퓨터기술시장, 인터넷 시장, 소프트웨어시장 등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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