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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혼전순결과 강간 당하고 싶은욕망

저작시기 2008.02 |등록일 2008.02.27 한글파일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여성의 혼전순결과 강간 당하고 싶은 욕망에 대한 논의에 대하여
상세하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좋은 결과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목차

1. 서론

2. 여성의 혼전 순결을 지켜야하는 이유
1) 혼전순절이란?
(2) 혼전 순결의식
(3) 혼절순결문제
(4) 혼전 순결을 굳이 지킬 필요가 없다는 의견이 커지고 있다.
(5) 혼전순결. 남자들의 위선적인 이중성이다.
2) 혼전 순결이 지켜져야 하는 이유
(1) 성적 쾌락을 추구하게 하여 시간을 낭비하게 합니다.
(2) 가족 공동체제의 붕괴를 들 수 있습니다.
(3) 매춘의 유발을 들 수 있습니다.

3. 미혼여성에게 나타나고 있는 문제점
1) 미혼모
2) 낙태
3) 고아수출 1위

4. 혼전 순결 가치관이 무너진 원인
1) 성교육 부재
2) 미국 쓰레기 문화의 무분별한 수용
3) 피임술에 대한 맹신
4) 여성 자신의 문제
5) 맹목적 페미니스트의 문제
6) 낙태와 정관절제 수술에 관한 고찰과 물음-어느 여학생의 고백.

5. 강간 콤플렉스시대
1) 강간과 욕망은 한 문장 안에서 양립할 수 없다.
2) 성적 욕망이라는 정서의 합리성

6. 데이트 강간이란?

7. 성관계의 인격성

8. 낙태, 순결, 미혼모, 강간에 대한 몇 가지 이야기

9. 강간과 성관계
1) 강간을 당했을 경우. 어떻게 하는가?
2) 강간당함에 대한 욕망의 불가능성
3) 강간범의 문란한 성관계의 특징

10. 나의 의견

11. 결 론

본문내용

1. 서론
여러분은 단편소설 발가락이 닮았다라는 이야기를 듣거나 읽어보았을 것입니다. 남편되는 사람이 아기를 가졌으면서도 아무리 자기 아들인 것 같지 않지만, 여자에게 따지기도 뭐하고 해서 그냥 발가락이 닮았다는 현상을 근거로 자기 아들이라 생각하고 스스로 위로하면서 살아간다는 이야기지요. 70년대 초에 정인숙이라는 여인이 어두운 유신시대의 제물로 죽습니다. 현재 그 여자의 아들은 아버지를 몰라서 쩔쩔 매고 있습니다. 과학이 아무리 발달했다고는 하지만, 아버지를 찾아주지는 못합니다. 저 같은 경우 여자의 혼전 순결을 요구하는 편입니다. 왜냐면 혹시 제가 아이를 낳았는데, 그 아이가 내 아이인지 나는 모르고 아내만 알고 있는 남자의 아이인지 확인을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하면 억울하기 때문이지요.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아이를 키우기를 원하지, 남의 아이를 입양하고 하는 것은 어쩔 수 없이 아이를 가지지 못했을 때 마지막으로 택하는 방법입니다. 자신의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그 아이의 정서와 발달에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계모나 양아버지에게서 자라는 경우라면, 아무래도 친부모 아래서 자라는 아이들만큼 바람직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자기 아이를 키우는 일은 중요한 일이며, 태어난 자식이 자기 아이일 것을 확신시켜줄 책임이 여자에게는 있다고 봅니다. 반면 남자는 자기 정자를 돈받고 팔거나 정자 은행에 맡기듯이 혼전 순결을 강하게 요구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남녀의 차이점이지요. 여자는 아이가 태어나면, 그 아이가 무조건 자기 아이인줄 압니다. 남자야 누구든지 간에 자기 배속에서 나온 아이는 일단 자기 자식임에 확실하니깐요. 그런데 남자는 그렇지를 못하지요. 저 아이가 도대체 내 아이인지 남의 아이인지 의심을 가지는 경우가 생길 수 있겠지요. 따라서 자식 확인 측면에서 본다면 여자에게 혼전 순결이 더 중요하겠지요. 그러나 사회에 있어서 여자의 순결을 지키는 것을 여자에게만 책임을 전가할 수가 없습니다. 여자의 순결을 지키기 위해서는 남성 모두뿐만 아니라 법률로서도 보호해야겠지요. 저는 여자의 순결을 지키는데 있어서, 그 책임은 남녀 모두에게 있으며 순결을 빼앗을 수 있는 위치에 있는 남자에게 책임이 휠씬 크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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