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2차대전의 주범 히틀러에 대한 의문점

저작시기 2008.02 |등록일 2008.02.27 한글파일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2차대전의 주범 히틀러에 대한 의문점에 대해 비교적 상세하게
잘 언급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방문자 여러분의 학업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목차

1. 2차대전과 히틀러
1) 세계 2차대전과 전쟁의 책임
2) 전쟁초기
3) 전쟁의 분수령 - 미국참전
4) 전쟁 후반
5) 전쟁 결과

2. 히틀러가 2차대전에 실패한 원인
1) 병력/무기의 부족
2) 국가총력전체제의 미흡
3) 해양력 부족
4) 영국에 대한 처리 미숙
5) 전면전 착수(임무형 전술의 포기)

3. 히들러에 대한 궁금증
1) 히틀러 미스테리
2) 히틀러 원자력 폭탄을 왜 안 만들었는가?
3) 히틀러는 왜 뒨키르헨에서 탱크를 멈추게 했는가?
(1) 히틀러와 서부전선 사령부의 불안감
(2) 영국-프랑스의 전차 성능과 아라스 전차전
(3) 급속한 전선 전개에 따른 부대 재정비의 필요성
(4) 괴링의 호언장담
4) 자신 스스로에 대한 암살
5) 히틀러의 취미 "마녀 연구"
(1) 마녀사냥은 게르만에 대한 학살
(2) 야심찬 계획과 형편없는 결과

본문내용

1. 2차대전과 히틀러
1) 세계 2차대전과 전쟁의 책임 세계2차대전은 1차대전의 연장인가?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양차 세계대전은 유럽국가들이 대륙에서 우월한 지위를 획득하여 세계열강이 되기 위한 것이었다. 스페인은 16세기에, 프랑스는 17세기 후반에 그것을 시도했다. 19세기엔 영국이 세계최강국이었다. 영국은 1815년부터 1914년까지 세력균형의 조정자였다. 19세기 백년동안은 세계대전이 없었다. 그 다음으로 20세기에 들어와 독일이 1914년과 1939년 두번에 걸쳐 그것을 시도했다. 1939년 독일은 우선 유럽과 러시아를 손아귀에 넣으려고 했다. 히틀러가 또 다른 대륙정복을 꿈꾸었는지는 의문으로 남는다. 히틀러가 없었어도 2차대전이 일어났을까? 거의 그렇지 않다. 적어도 1939년엔 아니다. 어떻게 1차대전에서 지고 베르사이유조약으로 영토까지 잃은 독일이 1929년과 1933년사이의 세계공황을 겪으면서도 그토록 힘을 발휘할 수 있었을까? 독일은 6년동안 놀라운 괴력으로 세계열강들과 싸워냈다. 6년동안 부분적으론 강요되기도 했지만 온국민이 단결하고 규율을 지켰던 것도 주목할 만하다. 히틀러가 없었으면 1939년엔 독일이 유럽대륙의 최강자가 되고 프랑스를 자기 손아귀에 쥘 수도 있었다. 2차대전은 특히 히틀러의 책임이 있다. 이것이 2차대전을 단지 1차대전의 연속으로 볼 수 없는 차이점이다. 1차대전에 빌헬름 혼자 책임이 있다곤 말 못한다. 그러나 1939년은 히틀러 혼자가 책임이다. 그때문에 2차대전의 원인은 1차대전보다 설명하기가 훨씬 쉽다. 이차대전이 발발하기 전 6년동안 히틀러는 놀라운 성공행진을 거듭했다. 독일은 국제연맹을 탈퇴했다. 카톨릭이 지배적인 자아란트주는 압도적인 다수로 독일에 합병을 결정했다. 히틀러는 독일의 재무장과 베르사이유 조약의 종결을 통보했다. 그는 로카르노조약을 폐기처분했고 비무장 지역인 라인강좌안 라인란트지방에 군대를 보냈다. 그는 이탈리아 무솔리니와 동맹을 맺었고 체코일부와 오스트리아를 합병했다. 그리고 끝내 나머지 체고와 리투아니아를 먹어버렸다. 이 모든 것은 다른 열강들의 묵과없인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었다. 프랑스, 영국 심지어는 소련과 미국도 침묵했다. 1939년 그해 독일은 유럽의 최강국이었다. 비스마르크의 제 2제국보다도 강했다. 비스마르크와는 달리 히틀러는 심지어 전쟁을 치르지도 않고 이 모든 것을 달성했다. 그의 공공연한 영토요구는 단찌히에서 소위 폴란드의 낭하까지 뻗쳤다. 이 목표도 협상을 통했더라면 이룰수 있을 뻔했다. 그러나 히틀러는 더 욕심을 냈다. 그는 폴란드를 독일의 위성국가로 만드는데 만족하지 않고 아예 폴란드를 집어삼키려고 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