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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차례 지내는 법과 풍습

저작시기 2008.02 |등록일 2008.02.27 한글파일한글 (hwp) | 23페이지 | 가격 1,750원 (30%↓) 2,500원

소개글

위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학업에 나날이 발전 있으시고
잘 참고하시어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목차

1. 설날의 유래
2. 설날에 떡국 먹는 이유

3. 설날 만드는 음식
1) 치즈가루를 입힌 민어전
2) 양지머리과일 편육채
3) 표고전
4) 녹두전
5) 장김치
6) 조랭이 떡국

4. 한과 음료류 조리법
1) 약과
2)오색다식
4) 식혜
5) 수정과

5. 차례 지내는 순서
1) 진설(進設)
2) 분향강신(焚香降神)
3) 참신(參神)
4) 진찬(進饌)
5) 헌다(獻茶)
6) 개반(開飯)
7) 삽시(揷匙)
8)사신(辭神)
9)음복(飮福)

6. 신위(神位)와 축문, 지방(紙榜)쓰는 법
1) 신위(神位)
2) 축문 쓰는 법
1) 維歲次干支 幾月干支朔 幾日干支
2) 維歲次干支 幾月干支朔 幾日干支
3) 關稱某 敢昭告于
4) 顯某親某官府君
5) 維歲次干支 幾月干支朔 幾日干支
6) 關稱某 敢昭告于
7) 顯某親某官府君
3) 지방(紙榜)
1) 지방 쓰는 법
2) 지방의 내용과 작성법
(1) 남자조상
(2) 여자조상

7. 한복입는 법
1) 남자 한복
(1) 남자 한복 입는 순서
(2) 대님 치는 순서
2) 여자한복 입는 법
(1) 속 옷 입기
(2) 버선 신기
(3) 치마 입기
(4) 속 저고리 입기
(5)저고리 고름매는 법
(6)진동선 정리하기
(7) 노리개 달기
(8) 두루마기 입기
3) 한복 착용시 예절
(1) 속옷을 반드시 갖춰 입는다.
(2) 치마는 겉자락이 왼쪽으로 오도록 입는다.
(3) 저고리는 약간 앞으로 숙여 입는다.
(4) 외출시에는 반드시 두루마기를 입는다.
(5) 화장은 은은하게, 머리는 단정하게 빗는다.
(6) 버선을 신어야 진정한 한복의 태가 난다.
(7) 때와 장소에 따라 제대로 갖춰 입는다.
(8) 계절에 어울리는 소재를 선택한다.

8. 설날의 풍속
1) 설날의 차례와 성묘
2) 야광귀이야기
3) 윷놀이
4) 널뛰기
5) 연날리기
6) 고누놀이
7) 재기차기
8) 떡국
9) 세배
10) 설빔
11) 덕담

9. 설 연휴 건강관리-응급처치요령






















하고싶은 말

본문내용

1. 설날의 유래

음력 정월 초하룻날. 세수(歲首)·원단(元旦)·원일(元日)·신원(新元)이라고도 하며, 근신·조심하는 날이라 해서 한문으로는 신일(愼日)이라고 쓴다. 조선시대에 의정대신(議政大臣)들은 모든 관원을 거느리고 대궐에 나가 새해 문안을 드리고, 전문(箋文)과 표리(表裏:거친 무명 또는 흰 명주)를 바치고 정전(正殿)의 뜰로 나가 조하(朝賀)를 올렸으며, 8도에서도 관찰사·병사(兵使)·수사(水使)·목사(牧使)는 전문과 방물(方物)을 바쳤다. 이 날 사당에 지내는 제사를 차례(茶禮)라 하고, 아이들이 입는 새 옷을 세장(歲粧)이라고 하며 어른들을 찾아 뵙는 일을 세배라 한다. 이 날 대접하는 시절 음식을 세찬(歲饌)이라고 하며, 또한 이에 곁들인 술을 세주(歲酒)라 한다. 세찬으로는 떡국[餠湯]을, 세주로는 초백주(椒栢酒)·도소주(屠蘇酒)가 나오는데, 떡국은 손님 대접에도 쓰고 제사에도 쓰므로, 세찬에 없어서는 안 될 음식이다. 또 시루떡[甑餠]을 쪄서 올려 놓고 신에게 빌기도 하고, 삭망전(朔望奠)에 올리기도 한다.

한편 사돈집 사이에는 부인들이 근친하는 뜻으로 하녀를 서로 보내어 새해 문안을 드리는데, 이 하녀를 문안비(問安婢)라 한다. 또한 각 관아의 서예(胥隸:衙前과 종)와 각 영문(營門)의 교졸(校卒:장교·나졸) 등은 종이를 접어 이름을 쓴 명함을 상관이나 선생의 집에 드린다. 그러면 그 집에서는 대문 안에 옻칠한 쟁반을 놓고 이를 받아들이는데 이것을 세함(歲銜)이라고 한다. 민가에서는 벽 위에 닭과 호랑이의 그림을 붙여 액이 물러가기를 빌고, 남녀의 나이가 삼재(三災)를 당한 자는 3마리의 매를 그려 문설주에 붙인다. 설날 꼭두새벽에 거리에 나가 맨 처음 들려오는 소리로 1년간의 길흉을 점치는데, 이를 청참(聽讖)이라 한다. 또한 나무에 금·목·수·화·토를 새겨 장기쪽같이 만들어 이것을 던져서 자빠지고 엎어진 것을 보아 점괘를 얻어 새해의 신수를 점치는데, 이를 오행점(五行占)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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