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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의 도덕교육론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8.02.26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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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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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인간은 교육을 필요로 하는 유일한 존재-세상의 모든 선이 바로 훌륭한 교육을 통해 나타나게 된다고 하며 인류의 발전도모에 있어 교육이 실로 결정적인 역할을 함을 지적함
가정교육보다는 특히 학교에서의 공교육을 강조하였는데 교육이 학생들의 능력을 발달시키고 또 시민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한 하나의 준비 단계라는 점을 고려할 때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공교육이야말로 가장 훌륭한 교육이라고 보았다.
도덕교육은 바람직한 인간성과 건전한 인격을 형성하고자 하는 것으로서 그가 보는 모든 교육 활동 중 에서 가장 핵심적인 것으로 간주됨. 그렇다면 도덕교육이 무엇을 지향해야하며 또 어떻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보았는가.
칸트 에게 있어 인간의 도덕적 삶을 구성하는 핵심적 관념은 이성, 도덕법칙, 의무, 선의지, 그리고 이러한 것들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자기 결정 또는 합리적 자율성 등이라 할 수 있다. 진정한 도덕적 행위자는 내적이든 외적이든 간에, 우리가 현상세계에 대하 가질 수 있는 어떤 종류의 경험적 지식과는 독립하여 존재하는 도덕법칙 혹은 옳고 그름의 관념에 의무적으로 복종하는 사람이며, 동시에 어떤 사적인 경향성보다는 이성의 목소리에 따라 무사공평하게 행동하고 또 그러한 방식으로 참된 자유를 실현하는 자율적인 도덕적 입법자를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칸트의 도덕교육에서 지향하는 바는 이성적 숙고와 선의지를 바탕으로 자기결정에 의해 채택한 도덕법칙을 의무로서 존중하고 실천하는 자율적이고 합리적인 인격인을 길러내는데 있다고 할 수 있음. 무엇보다 중요한 일차적인 문제는 인격의 형성에 힘쓰는 일임을 지적함. 인격이란 준칙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자질이 갖추어진 것을 말한다고 설명함. 인간이 마땅히 따라야 할 도덕법칙을 존중하고 이를 구체적인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도덕적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그러한 자질과 품성을 갖출 때 인격이 형성된다고 봄.
어떻게 실행되어야 할까? 선의 개념은 “이미 자연적인 건전한 지성에 내재해 있고, 가르칠 필요는 없으며, 오히려 단지 계발될 필요만 있는 것이다” 인간은 타고난 자신의 선의지를 계발하여 스스로를 도덕적인 존재로 완성해 가야하는 그러한 의무를 지닌 존재로 간주됨.

참고 자료

칸트 교육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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