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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와인, 와인과 건강, 와인과 문화 와인의 역사, 와인 등급, 프랑스 지역별 와인의 종류, 와인에 대한 내 의견

저작시기 2004.07 |등록일 2008.02.26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프랑스문화 수업받을 때 기말고사용으로 낸 리포트였는데, 에이플 받았어요^^
프랑스 와인에 대한 포괄적이면서도 중요한 정보들 일목요연하게
설명해났어요. 그리고 각 장마다 심혈을 기울여서 밑에 각주넣고 해설달고,
참고한 책만 7,8권은 되는 거 같네요 ~~
특히 프랑스와인이 무엇때문에 우리에게 의미가 있는지에 대한 제 의견 쓴
부분이 독특해서 에이플 받은 거 같아요
아무쪼록 도움이 많이 됬으면 좋겠네요

목차

많은 주제중 와인선정 이유 명시 및 와인에 대한 내 의견
와인의 역사와 문화 (프랑스 등 유럽국가 )
프랑스 와인의 등급
우리사회에 있어서,나에게 있어서 와인은 무엇인지에 대한 의견 정리

본문내용

유럽에서 발달한 와인은 16세기 이후 성직자들에 의해 미국, 남아프리카, 중남미, 호주 등 세계 각국으로 전파되었다. 산업혁명 이후에는 발달된 기계공업에 힘입어 와인의 대중화 시대가 열리게 됐다. 1935 프랑스에서는 “원산지 명칭 통제제도”를 도입하여 포도 재배와 외인양조과정을 엄격하게 규제함으로써 명성에 걸맞는 와인을 생산하기 위한 품질관리를 시작했다. 그리고 이후 다른 나라들도 경쟁적으로 이와 유사한 법과 제도를 만들어 시행하고 있다.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의 문화사는 와인이 익어가면서 발전한 역사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영어로 정신을 뜻하는 Sprit는 술을 지칭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술은 주정(에탄올)을 주성분으로 하는 음료인데, 이 중‘정’자가 한문으로 정신의 그것과 일치한다. 유럽에서는 일찍부터 와인을 제조해 마셨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와인이 문화의 중요한 요소가 됐다. 유럽에서는 일찍부터 와인을 제조해마셨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와인이 문화의 중요한 요소가 됐다. 유럽사람에게 와인은 우리의 김치만큼 중요하다. 유럽 대부분의 가정에서 와인은 식사와 함게 하는 음식으로 옛날부터 생활 속에 자리하고 있다. 프랑스에는 “물을 마시면서 식사를 하는 것은 개구리와 같다.”라는 농담이 있을 정도다. 양식을 먹을 때 수프(soup)를 먹지만 그 양이 적어 와인은 우리나라의 국과 같이 식사 중 수프 역할을 대신한다. 유럽에서는 요리가 술보다 중요시된다. 즉 요리를 맛있게 먹기 위해 술을 마시는 것이다. 식사에 맞춰 와인을 선택하는 것은 오랜 유럽 음식문화의 전통이다. 유럽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지금도 출생, 결혼, 크리스마스, 가족 생일, 자녀들 학교 입학 등 생애의 아름다운 순간마다 좋은 와인을 가지고 축하를 한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가정에서는 지하에 와인저장 시설을 갖추어놓고 해마다 오래 숙성시킬 수 있는 고급와인을 사서 저장했다가 각종 축하 행사 때 마시는 관습이 계승되고 있다. 특히 아이가 새로 태어나면 그해 수확한 포도로 만든 와인을 몇 상자씩 구입해 저장했다가 그 아이가 성인(대개18세)이 되어 술을 마실 수 있게 되면 개봉해 함께 마시는 전통이 있다. 또 태어난 해의 와인을 생일 선물로 주는 것이 보편화되어 있다.

참고 자료

와인 알고 마시면 두 배로 즐겁다.』김준철, 세종서적, 74쪽
『이제는 와인이 좋다』이주호, 바다출판사, 16쪽
『황홀한 체험, 프랑스 와인의 모든 것』,김태랑, 한 울
『와인핸드북』, 김준철, 박산 출판사 3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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