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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가르침은 예술이다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8.02.26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보건교사 교직 이수를 하면서 내었던 레포트 입니다....
`가르침은 예술이다` 라는 책에 대한 줄거리 요약과 느낀점을 적었습니다....
책 내용의 중심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아이들을 가르친다 이고, 제가 크리스쳔이라 기독교적으로 쓴 느낀점이 많습니다. 줄거리만 이용하실 때는 느낀점만 지우시면 사용하시기 유용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책은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나중에 읽어 보시면 유용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글자크기11 에 14장입니다.
감사합니다.

목차

가르침은 예술이다
제 1장 교수 방법 - 벽장 속에 숨겨 놓은 것인가?
제 2장 기독교적 가르침-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제 3장 기독교적 가르침-직업인가 소명인가, 아니면 무엇인가?
제 4장 무슨 권위로 가르치는 가? - 가르치는 직분의 몇 가지 합의점
제 5장 교실에서 무엇을 하고자 하는가?-기독교적 가르침의 목적
제 6장 가르치는 방식을 표현하는 은유 찾기 - 당신의 교수 스타일은?
제 7장 기독교적 가르침-개략적 모습 그리기
제 8장 기독교적 가르침- 이미지 다듬기
제 9장 어디서 가르치고 있는가?-기독교적 가르침의 맥락
제 10장 원하는 곳에 도달하기 - 협력 교실의 구축
제 11장 ‘교수 전략’이란 무엇인가? - 교수 방법에 대한 세밀한 검토
제12장 직접 말해 줄 것인가?스스로 발견케 할 것인가?-직접교수법과 간접교수법
제 13장 어떤 종류의 대답을 기대하고 있는가?- 기독교 관점에서 본 질문 기법
제 14장 학생들은 교사의 가르침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가? -기독교적 관점에서 본 참여 교수법
제 15장 학생들이 어떤 방식으로 함께 배우길 원하는 가?-기독교적 관점에서 본 협동 학습
제 16장 다양한 학생들을 어떻게 가르칠까?-개인의 재능을 축하하고 개인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제 17장 어떻게 학생으로 하여금 올바로 행동하게 할 수 있는가?-협력 학급 운영하기
제 18장 허들 넘기- 기독교적 가르침의 장애물 극복하기

본문내용

“가르침은 예술이다”를 읽으면서 기독교 교사의 자질과 소명감을 되새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은 구체적으로 기독교 교사로써의 교수 방법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크리스쳔이지만 교육을 하는 데는 3가지 유형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첫째는 교육과 크리스쳔의 삶과는 별개로 생각하는 유형, 둘째는 성경구절을 읽고, 기도하고 나누고 수업을 시작하지만, 진행 중은 일반 수업과 별반 다를 것이 없고 마칠 때 기도로 마치는 유형, 셋째로 시작과 중간과 그 끝이 단순히 학업량을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 닮은 아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해주는 것에 있습니다. 순간순간 문제와 어려움, 곤란한 일이 생길 때 예수님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 유형입니다. 저자는 마지막 유형을 따라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도 마지막 유형이 가장 바람직하며 아이들이 선생님과 신뢰성을 형성할 수 있고 예수님의 제자로써의 삶을 배울 수 있는 귀한 교육이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중국의 연변과학기술대학교는 본래 정신은 중국선교를 위하여 설립된 대학교이지만, 외향적인 모습은 일반대학교로 중국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곳의 크리스쳔 교사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아이들을 대하여 입학 시에는 비 기독교인이었던 입학생들이 졸업할 때는 직접적인 전도를 하지 않았는데도 80~90%가 신앙을 가지고 졸업을 한다고 합니다. 매우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또한 연변과학기술대학교는 중국 대학교의 상위권을 지켜오고 있다고 합니다. 바로 이것이 “가르침은 예술이다.”를 쓴 저자가 말하고자 한 교육방법의 실천의 예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가르침은 왜 예술인지 각 장마다 제가 읽으면서 집중되었던 내용과 느낌을 간략하게 적어보겠습니다.
제 1장 교수 방법 - 벽장 속에 숨겨 놓은 것인가?
이때까지 크리스쳔 교사들에게 자신의 사명감을 가지고 아이들을 기독교적으로 가르치라고 많이들 말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것을 실천할 수 있는 교육 방법을 상세하게 가르쳐준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교실에 들어온 신참 교사는 자신이 가장 친숙하다고 생각하였고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 생각하였던 교실에서 가장 생소한 생활을 하게 됩니다. 학생으로서 교사를 바라본 것과 교사가 학생들을 바라보는 것은 너무나 틀리고 그 활동범위가 자신의 생각과 다른 현실과 만나서 대부분이 놀라게 여서 ‘인기 신드롬’됩니다. 신참 교사는 여러 가지 회의의 참석과 교과 준비, 쌓여있는 채점지들, 지도해야 할 과외 활동 등 숨 돌릴 여유가 없고, 아이들과의 친분을 너무 깊이 생각해서 아이들의 반응에 신경을 써서 제대로 일할 수 없게 되고 거기에 동료 선생님들, 교장, 교육 위원회, 학부모의 기대와 같은 압력으로 자신의 확신을 일어버리게 만듭니다.

참고 자료

가르침은 예술이다.
존 반 다이크 지음, 김성수 옮김
출판사: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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