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인도를 변화시킨 아름다운 이야기 (쟘켓에서 이루어진 꿈)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8.02.26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이 글은 제가 직접 책을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이 독후감을 쓰고 낸 과목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줄거리와 느낀점을 같이 적었고요. 나의 의견도 들어가 있습니다.
글자 크기 10 에 7장 이고요 독후감으로 내셔야 한다면 알맞은 자료인 것 같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교수님께서 추천해 주신 이 책을 읽으면서 지역사회의 건강 섬기미가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쟘켓에서 건강 섬기미로 훈련 받은 묵따바이가 실제 섬기는 삶을 통하여 한 말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이 남포와 같습니다. 건강하도록 불을 붙입니다. 저 같은 건강 섬기미는 다른 사람에게 불을 붙이고, 그 사람은 또 다른 사람에게 불을 붙여서 결국은 온 지구에 불을 붙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모든 사람을 위한 건강입니다.라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 책의 처음 부분에 한 말이었는데 읽기 시작할 때는 크게 마음에 와 닿지 않았는데 책을 읽으면서 참 맞는 말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마을에서 영적으로 외로움과 천대를 받으며 생활하였던 간빠뜨가 건강원의 훈련으로 변화 받으며 한 말도 기억에 남습니다. 건강원에서는 일하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곳은 권위 체제가 아니었습니다. 주종 관계도 없었습니다. 모두 함께 일하고 지식은 서로 나누었습니다. 강물이 흐름으로써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것처럼 이곳에는 지식이 흐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다와 바이는 많은 지식을 갖고 계십니다. 그 분들의 높은 교육 수준에도 불구하고 그 분들에게 오면 지식을 얻을 수 있을 뿐아니라 지식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는 방법도 배웁니다. 세상에는 지식을 가진 사람이 많지만, 그 지식은 흐르지 않기 때문에 웅덩이의 폐수와 같습니다.라고 한 말입니다. 내가 배운 것이 다만 나의 직장, 가정에서 또는 나만의 지식으로써 고여있는 것이 아니라 활동적으로 지역사회에 흘려보낼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진실된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가서 섬기는 것, 그것이 건강 섬기미인 것 같습니다. 쟘켓을 읽으면서 크리스쳔인 라즈와 마벨의 모습 속에서 참으로 많이 인내하고 사랑으로 또한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으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또한 참 뜻을 가지고 아주 기초적인 것에서부터 한걸음 한걸음 걸어간 모습들을 읽으면서 놀라웠고 아름다웠습니다.
쟘켓에서 이루어진 꿈은 거창하게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먼저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원하는 의대생들의 성장부터 이야기 합니다.

참고 자료

출판사: 처음
마벨 아롤레, 라쟈니깐트 아롤레 지음
기본건강학실천회 옮김, 채영애 번역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