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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학적 관점에서 살펴본 한의학이 나아갈 길

저작시기 2008.02 |등록일 2008.02.26 한글파일한글 (hwp) | 2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경제,경영학적 관점에서 살펴본 한의학이 나아갈 길에 대하여 여러 사료적 자료들을 근거로 작성한 리포트 입니다. 각각의 유적과 유물들에 대하여 사진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목차

1. 들어가면서

2. 한국의학의 역사

3. 한의학의 현재 상황

4. 한의학의 경영학적 분석

5. 한의학의 경제학적 분석

6.한의학이 나아갈 길

7. 마치면서

8. 알아두면 좋은 한의학 상식

본문내용

1. 들어가면서
한의원하면 어떠한 장소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드는가? 어디 살짝 삐였을 때 가서 침 한 대 맞는 곳이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드는 장소일 것이다. 아니면 몸이 약해졌다는 생각이 들 때 보약 한 채 지어먹는 곳... 이것이 현재 우리 사회에서 한의학이 갖는 의학적 위치의 한계일 것이다. 물론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중략..
2. 한국의학의 역사(한국의학의 과거)
한국의학의 기원은 아득히 먼 옛날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 땅에 우리의 선조가 정착하던 먼 옛날부터 의료행위는 존재하였을 것이다. 즉 이것은 아픈 데를 문지르거나 음식을 잘못 먹었을 때 토해내는 경우와 같은 본능적 의료행위를 말한다. 이런 경험이 축적되어 가는 동안에 모든 질병은 외부의 이물이 몸 안에 침입한 결과라고 믿게 되었다. 그렇기에 질병의 원인이 되는 이물을 몸밖으로 배출하는 것을 치료법으로 여기게 되었다. 한편 당시의 사람들은 소박한 자연숭배의 신앙이 있었다. 이 자연숭배는 차츰 모든 사물에는 정령이 깃들어 있다는 애니미즘으로 발전되었고, 앞에서 말한 이물의 개념과 결합되어 귀신의 개념을 낳았다. 즉 인간에게 일어나는 모든 질병은 귀신의 소행이거나 혹은 귀신이 몸 안에 침입하여 일어난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렇기에 이런 악귀를 몸에서 몰아내면 질병이 치료된다고 믿었다. 이로부터 고대 의료의 중심이 되는 샤머니즘이 형성되어 주술적 방법으로 악귀를 내모는 주술사, 즉 샤먼이 질병을 치료하는 역할을 맡게 되었다.
한편 우리의 건국신화가 실려 있는 『삼국유사』 `고조선조`를 보면 인간이 되기를 바라는 곰과 호랑이에게 쑥과 마늘을 먹였다는 기록이 있는데, 『삼국유사』와 비슷한 시기에 저술된 『제왕운기』에 `飮藥`이라고 표현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주술적 의료가 중심이던 시대에 이미 약물요법이 있었음을 짐작케 하고 있다. 또한 쑥과 마늘은 중국본초학의 원전인 『신농본초경』에도 수록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보아 한국의학이 그 형성초기부터 중국의학과는 다른 독자성을 지니고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이후 시간이 흐르면서 외래문화의 유입과 함께 한국의학도 많은 변화가 있게 되었다.

참고 자료

한의학은 부흥할 것인가‘ 박계조 편, 정민성 해설 학민사 1997년
‘동양의약은 어떤 학문인가? : 한의학은 어떤 학문인가?’ 두호경 교학사 2004년
http://www.akom.org 대한한의사협회 홈페이지
http://www.hanidae.com 한의대닷컴
http://www.hoilchim.co.kr 킴스일침학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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