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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 Law와 로마법대전, 유스티니아누스 법전

저작시기 2007.12 |등록일 2008.02.2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Roman Law와 로마법대전, 유스티니아누스 법전에 대한 내용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 2. Roman Law
To use the term Roman law to describe the entire Roman legal output of nearly a millennium stretching from the Twelve Table to the justinian compilations is about as helpful as describing the product of English legal minds from 1066 A.D. to the present as common law.

B.C. 450년 12표법부터 A.D. 534 까지 거의 1000년에 걸려 존재한 유스티니안 법전이라는 로마법의 결과물을 이해하는 것은 A.D. 1066년 English legal minds부터 현재의 보통법을 이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로마법을 사용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Thus, specialists in ancient Roman law subdivide their subject into various periods.
고대 로마법의 전문가들은 주제에 따라 시대별로 나누었다.

It was as early as the third century B.C. , during the Republic that there appeared a class of men known as Jurisconsults, who made law their specialty.
기원전 3세기경, 공화정 기간에 법을 만드는 법자문관이라는 계층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By the end of the Late Republic in the first century B.C. , the Jurisconsults had acquired a monopoly of technical information and legal experience.
기원 1세기 Late Republic이 끝나갈 무렵 법자문관들은 기술적 정보과 벌률적 경험에 관한 독적점 권한을 획득했다.

In difficult cases, the lay judges began to turn to these legal specialists for advice.
어려운 법률문제에 있어서 배심원들은 법률전문가(법자문관)들에게 자문을 구했다.

Through this advisory role, the Jurisconsults stayed close to the practice of law and remained in constant contact with actual disputes.
이러한 자문 역할을 통해서, 법자문관들은 실체법과 실제적인 논쟁에 밀접하게 참여할 수 있었다.

They were the worlds first professional lawyers. ( as distinct from orators like Cicero whose main skills were in rhetoric and statesmanship ) .
그들이 바로 세계 최초의 전문적 변호사들이다. (이것이 Cicero와 같이 웅변과 정치술을 익힌 사람과 구분되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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