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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문학사]페트라르카의 『칸초니에레』와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서 나타난 '사랑'에 의한 주인공의 주관적 시선의 변화

저작시기 2008.02 |등록일 2008.02.26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프란체스코 페트라르카(Francesco Petrarca)의 작품『칸초니에레Canzoniere』와 요한 볼프강 폰 괴테(J. W. von Goethe)의 대표적 작품『젊은 베르테르의 슬픔Die Leiden des Jugen Werther』 두 작품을 `사랑에 의한 주인공의 주관적 시선의 변화`라는 주제를 통해 비교 고찰한 논문 형식의 레포트입니다.

목차

1. 서 론
2. 『칸초니에레』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 있어서 ‘사랑’이라는 주제
3. ‘사랑’에 의해 형성된 주인공의 주관적 시선
3.1. 『칸초니에레』에서 나타난 주인공의 주관적 시선의 변화
3.2.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서 나타난 주인공의 주관적 시선의 변화
4. 결 론

본문내용

1. 서 론

프란체스코 페트라르카Francesco Petrarca의 『칸초니에레Canzoniere』와 요한 볼프강 폰 괴테J. W. von Goethe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Die Leiden des Jugen Werther』은 각기 14세기와 18세기, 그리고 이탈리아와 독일이라는 시대적, 공간적 배경이 상이하게 다른 작품임은 누구라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두 작품은 독자들의 관심을 사로잡는,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공통된 언어로써 독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그것은 바로 ‘사랑’이라는 언어이다. 이 두 작품 모두 페트라르카와 괴테가 겪었던 ‘사랑’에 의해서 잉태된 작품이며, 또한 ‘사랑’이란 인류 공통의 문제에 의해 탄생한 작품이란 점에서, 그리고 그러한 ‘사랑’을 그 누구보다도 섬세하고 세련된 필치로 그려냈다는 점에서 이 두 작품의 가치가 빛난다고 할 수 있겠다.
이 두 작품은 주인공의 각각 라우라와 로테라는 여인에 대한 ‘이루지 못한 사랑’이 주제가 되고 있는데, 주목할 점은 두 주인공이 사랑하는 여인의 모습이나 그들을 둘러싼 환경의 모습들이 ‘사랑’이란 그 자체의 성격과 ‘이루지 못하는 것’이라는 성격의 이중적인 면, 그리고 이와 함께 주인공들의 주관적 시선과의 결합을 통해 두 가지의 대비되는 모습을 보이는 공통점이 있는데, 이 점에서 두 작품을 비교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본다. 여기서는 각각 『칸초니에레』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서 나타난 주인공의 주관적 시선의 변화 양상이 어떻게 표현되어 있는지 두 작품의 비교를 통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2. 『칸초니에레』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 있어서 ‘사랑’이라는 주제


『칸초니에레』는 페트라르카가 임종 직전인 1374년 봄까지 약 40여 년 간 갈고 닦아온 366편의 시 작품집이다.

참고 자료

프란체스코 페트라르카. "칸초니에레". 이상엽 역. 서울 : 나남. 2005.
요한 볼프강 폰 쾨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박찬기 역. 서울 : 민음사.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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