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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무기

저작시기 2008.02 |등록일 2008.02.26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고려시대 무기에 대하여 여러 사료적 자료들을 근거로 작성한 리포트 입니다. 각각의 유적과 유물들에 대하여 사진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목차

□ 서 론

□ 본 론
Ⅰ. 화약무기 등장 이전의 일반무기
1. 공격무기
(1) 도검류(刀劍類)
① 검(劍)
② 도(刀)
③ 도끼(斧)
④ 철봉(鐵棒)
(2) 창류(槍類)
① 과(戈)
② 모(矛)
③ 창(槍)
(3) 발사무기류(發射武器類)
① 궁시(弓矢)
② 노(弩)
(4) 공성무기류(攻城武器類)
① 충차(衝車)
(5) 기타무기류
① 검차(劍車)
② 투석(投石)
2. 방어무기
(1) 방패류(防牌類)
① 보병용 방패
② 기병용 방패
(2) 수성무기류(守成武器類)
(3) 기타무기류
① 원진(圓陣)용 수레
② 장애물
Ⅱ. 화약무기의 등장
1. 최무선과 화약
2. 고려시대 화약무기
(1) 발사기
(2) 발사물
(3) 폭탄
(4) 로켓 및 그 밖의 화약무기

□ 결 론

본문내용

Ⅰ. 화약무기 등장 이전의 일반무기
1. 공격무기
(1) 도검류
① 검(劍)
검은 야금술의 발달과 밀접한 관계를 지녔지만 야금술이 발달하면서 검의 제조술이 발전되기는 하지만 전장에서의 무기로서의 가치는 상실하고 만다. 그 이유는 야금술의 발달로 또 다른 무기, 즉 도(刀)가 출현하면서 도의 장점이 검의 장점을 대신하였기 때문이다. 이후 검은 요사스러움을 막는 도구로써 이용되었다. 곧 검술로 상대를 죽이는 도구가 아니라 검을 휴대하고 있다는 자체만으로 적을 이길 수 있다는 심리적 도구로 이용되었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있어 발달된 검이 당검(唐劍)이다. 당검은 형식면에서 종래 보여준 복잡한 양식을 벗어나 날을 넓고 길게 하고, 다이아몬드형의 단면을 가지면서 격(格)과 수(首)는 모두 설두형으로 제작하는 방식을 취했다. 『고려사』의 기록에 따르면 고려시대의 검은 주술적 의미를 강하게 띄었음을 알 수 있다.

② 도(刀)
도는 접근전을 치를 때 비교적 용이하게 다룰 수 있는 무기였던 관계로 화약병기가 출현한 이후에도 여전히 쓰였다. 검과 비교했을 때 제작 후의 견고성과 대량생산이 가능하다는 점이 우수했다. 철기시대 이후에 만명단위가 넘는 전투가 빈번했으므로 대량생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았다. 도 중에서 손잡이를 짧게 하면서 칼날을 길게한 것을 대도(大刀)라 하는데 고대의 대도 중에서 가장 대표적으로 알려진 것은 삼국시대에 기본적인 무기로 사용되었던 환두대도이며, 고려시대에도 그대로 사용되었다. 고려시대의 도는 이미 검의 위치를 대신하여 주요 개인무기가 되었다.

③ 도끼(斧)
도끼는 도검류나 과모류에 비해 효능이 떨어졌지만 철기시대 이후에 무겁고도 예리한 무기로 집중을 받으면서 주요 전투무기의 하나가 되었다. 고려시대의 기록에 의하면 5명의 병사 중 3명에게 도끼를 준비시킨점으로 보아 그 사용량이 큰 것을 알 수 있다.

참고 자료

1. 『한국무기발달사』, 구본중, 국방군사연구소,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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