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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에서 행해지는 검사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8.02.25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정신과에서 행해지는 검사의 종류와 설명입니다.

목차

1. 뇌파검사(Electroencephalography-EEG)
2. 단광자 방출 전산 단층촬영(Single Photon Emission Computed Tomograph-SPECT)
3. 다원수면검사
4.전산화 단층 촬영(Computerized-CT)
5. 뇌전기활동도(Brain Electrical Activity Mapping-BEAM)
6. 양전자방출단층촬영(Positron Emission tomograph-PET)
7. 자기공명영상(Magnetic resonance image-MRI)

본문내용

1. 뇌파검사(Electroencephalography-EEG)
뇌파검사는 대뇌반구의 전기활동을 그래프로 나타내서 분석하는 것이다. 뇌파검사가 뇌내의 병리적 상태를 식별해 줄 수는 없으나 비정사적인 전기활동을 반영하여 병변의 위치와 상태를 나타내 준다. 뇌파검사는 EH한 종양으로 인한 발작을 진단하는 데 효과적이고 뇌사를 판정하는 주요 자료이다. 뇌파검사의 결과는 병력, 신체검지나, 기타 진단적 검사와 상호 관련되어 있다.
뇌부위에 따라 뇌파는 특징이 있으며 각 뇌파는 초당 주파수 또는 사이클로 기술된다. 뇌파는 나이, 개인, 각성상태, 약물, 질병에 따라 다르다. 양 대뇌의 뇌파 패턴 또는 파장형태는 전압, 신호기간, 파장형태, 리듬, 주파수 있어 대칭이다. 뇌파의 흔한 또는 정상형태 중 알파파(초당 8~13사이클)는 두정과 후두엽에서 나타나며 베타파(초당 18~24사이클)는 전두엽과 측두엽에서 우세하며 세타파(초당 4~7사이클)은 뇌 중심부위에서 우세하다.jd상적인 패턴으로는 과도한 세타파와 델타파(초당 1~4사이클), 날카로운 스파이크와 파장형태가 나타날 수 있다. 뇌사상태에서나 심부마취를 한 경우에는 뇌의 전기활동이 나타나지 않는다.
▶환자준비
뇌파검사는 눈을 감고 앉거나 누워서 하며 검사시간은 30~60분 정도 걸린다. 환자들은 두피에 전극을 삽입하고 검사 후에는 전극을 제거하고 반창고 자국을 지워야 하기 때문에 검사실에서 약 2시간 정도 머무른다. 검사 자체는 통증을 유발하지는 않지만 많은 환자들이 전극 부착으로 인한 불편감을 호소할 수 있으며 검사중에는 가능한 한 조용히 누워 있어야 한다. 발작을 유발하는 방법으로 과호흡과 스트로브(strobe) 빛이 사용될 수 있다.
만일 환자가 혼란스러워 하거나 긴장상태이거나 또는 너무 어려서 검사시간 동안 조용히 누워있지 못하는 경우에는 chloral hydrate와 같은 진정제를 투여한다. 그러나 이러한 약물은 뇌의 전기적 활동을 변화시키므로 뇌파(EEG)검사 결과 해석시에 고려하여야 한다.
정온제, 자극제, 항경련제와 같은 약물은 검사전 24~48시간 동안 끊는다. 그러나 항경련제는 끊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뇌파검사 결과를 해석할 때에는 환자가 섭취한 약물을 고려하여야 한다. 금식이나 저혈당은 뇌파를 변화시키므로 식사를 중지하지 않는다. 커피와 차는 자극효과가 있으므로 검사전에 마시지 않도록 한다. 환자의 머리와 두피는 청결히 하고 기름과 스프레이 등은 사용하지 않도록 하며 머리핀은 제거한다.

참고 자료

신경간호학 (서울대학교 출판부)
정신간호학 총론 (현문사)
진단적 검사와 간호 (현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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