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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음악의이해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8.02.25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서양음악의이해

목차

없음

본문내용

평소에 피아노선율을 듣는 것을 좋아해서 이번에도 피아노 정기 연주회에 다녀왔다. 이번 연주회에서 총 6곡의 음악이 연주되었는데 곡이 끝날 때마다 약간의 쉬는 시간이 있었다. 연주는 광주피아노두오협회에서 주최한 것으로 광주권 대학의 쟁쟁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교수님들이 모여 연주하는 공연이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평소에 많이 접해보지 못했던 탱고음악과, 재즈와 민요를 접목시킨 음악을 들을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이 된 것 같다. 더하여 평소에 자주 접하지 못했던, 연주회때 연주되었던 곡의 작곡가들까지 알아보게 된 계기가 되어 나에게는 더없이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

제일 처음 연주된 곡은 A.Piazzilla의 곡이었다. 처음곡이라 긴장하고 들었던 탓인지 선율이 하나하나 머릿속에 들어오는 듯 했다.
아르헨티나 하면 누구나 금세 탱고를 생각할 만큼 탱고의 본향이라고 할 만한다. 아르헨티나 탱고의 역사에서 1960~70년대는 거장들을 차례로 잃어버린 시대이면서 한편으론 이 시기를 대표하는 작곡가 A.Piazzilla가 있었다.
A.Piazzilla(1921~1992)는 부에노스아이레스 근처 마르델 플라타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린시절 뉴욕으로 이주하여 거기서 음악교육을 받고 귀국한 후 악단에 입단하여 편곡과 반도네온 연주를 하였다. 어렸을 때부터 뉴욕에서 라디오 연주회에 나가 반도네온으로 클래식 음악을 연주하곤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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