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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한국역사속의 인쇄술과 과학문명

저작시기 2008.02 |등록일 2008.02.25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한국역사속의 인쇄술과 과학문명
- 직지심체요절(直指心體要節)을 통해본 한국 역사 속의 뛰어난
인쇄술과 과학역량 그리고 우리 인쇄술의 나아갈 방향

목차

1. 인류 역사속의 인쇄술은 어떤의미인가?

2. 직지심경을 통해 본 한국 인쇄술의 우수성
2-1. 직지심경에 대해
2-2. 직지심경의 세계속의 위치와 의미
2-3. 직지심경을 통해 엿볼수 있는 당시대 인쇄술과 선조들의 과학적 역량

3. 현재 한국 인쇄술의 현주소와 나아갈 방향
3-1. 현재 한국 인쇄술의 현주소
3-2. 미래 한국 인쇄술이 나아갈 방향

본문내용

1. 인류 역사속의 인쇄술은 어떤의미인가?

인류의 역사에서 ‘책’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현시대의 정보를 후대에 전승하는 행위는 부정확하고 불확실한 일이었다. 하지만 ‘책’의 등장은 인류는 지식을 모아 보존하고 대중화시켜 문명을 발전시키는데 가장 큰 영향을 끼쳐왔다. 이러한 정보의 전송수단인 책이 보급되기 위해 문자와 종이가 그 필요에 의하여 발달하였으나 인간이 일일이 써내려가는 필사로는대량의 책을 만들어내지 못한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으로 책을 소유한 사람은 소수의 정보 권력자가 되었다.

하지만 인류의 4대 발명중 하나라고 일컬어 지는 ‘인쇄술’의 발달로 인류는 놀라운 변화를 맞게 된다.

인쇄술은 7∼8세기 중국에서 처음 발명되었는데 처음 고안된 인쇄술은 글자 여럿을 한 목판에 파는 기법의 목판 인쇄술이었다. 하지만 목판인쇄는 목판이 뒤틀리는 현상으로 인해많은 사용이 불가능 한 단점이 존재했다. 이러한 목판인쇄술에서 인쇄술이 일대 전기를 맞은 것은 금속활자의 발명이다. 이때부터 현대적인 인쇄출판이 시작되었다. 금속 활자는 13세기경에 한국에서 처음으로 발명됐고, 한국의 활판 인쇄술은 조선조에 이르러 크게 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에 전파했다는 근거는 찾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15세기에 이르도록 유럽은 동방에 비해 인쇄 기술이 부진하기 짝이 없었지만 구텐베르크가 금속활자로 42행성서를 찍어낸 이후 이 인쇄술은 유럽 전체로 빠르게 전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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