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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여자의 낭만적 딜레마’를 읽고

저작시기 2008.02 |등록일 2008.02.25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강한 여자의 낭만적 딜레마’를 읽고 쓴 글입니다. 많은 도움되시기 바랍니다.

목차

1. 서론
1.1 들어가며
1.2 마야 스토르히에 대해서

2. 책의 간단한 내용 및 나의 생각
2.1 강한 여성
2.2 아니무스와 그림자
2.3 손이 없는 소녀
2.4 강한 여성의 4가지 유형

3. 마치며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서론
1.1 들어가며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이런 남녀차별적인 속담을 말하던 시대는 지난 지 오래다. 이제 여성은 집안에서 아이나 돌보며 밥해놓고 남편을 기다리는 존재가 아니다. 사회가 변하면서 여성이 남성의 소유물로써가 아닌 개인적이고 독립적인 개체로 인정받고 있다. 실제로 2005년 11월 당시 25~29세 남자의 비경제활동인구가 40만4000명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는 반면에 같은 연령대의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67.5%로 계속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로 현재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향상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직업을 가진 씩씩하고 당당한, 소위 잘나가는 여자들이 사랑이라는 감정 앞에서는 혼란을 겪고 빈번이 무너지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이 책은 ‘사랑이 늘 힘겨운 우리 시대 여성들을 위한 자기 분석서’라는 부제를 달고 있듯이 그런 여자들의 복잡한 심리를 분석하고 어려운 사랑의 해결책을 찾는다. 나 역시 강한 여자를 꿈꾸는 사람으로서 《강한 여자의 낭만적 딜레마》라는 제목의 묘한 매력에 끌려 이 책을 읽게 되었다.
1.2 마야 스토르히에 대해서
이 책의 저자인 마야 스토르히는 1958년생으로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융 심리학 전문 분석가이자 사이코드라마 치료사로 활동 중이다. 전공 분야인 인성 개발, 심리 치료를 주제로 다수의 책을 집필한 베스트셀러 작가로도 이름이 높은 그는, 현재 취리히 대학의 성인 교육 분과에서 학술 연구원으로서 일상의 다양한 문제를 심리학적으로 해석하는 데 열중하고 있다.
2. 책의 간단한 내용 및 나의 생각
2.1 강한 여성
‘강한 여성’이란 어떤 사람일까? 저자는 강한 여성을 이렇게 정의한다. “자신의 힘을 신뢰하기에 남자가 나타나 구원해주기만을 기다리지 않는 여성이다. 잘 웃고, 자신의 몸을 사랑하고 남자의 몸을 사랑하며 친구를 좋아하는 여성이다. 호기심 어린 눈으로 인생을 탐색하고 자신의 입장을 당당하게 밝힐 줄 알며, 자신의 관심사를 적극적으로 찾아 나설 줄 아는 여성이다. 자기 생계를 해결할 정도의 돈을 벌고 성숙한 인격을 갖춘 덕에 자신의 삶을 스스로 평가할 줄 아는 여성이다

참고 자료

마야 스토르히, 정혜경 역(2003), 『강한 여자의 낭만적 딜레마』, 푸른숲.
진 시노다 볼린, 조주현 역(1992), 『우리 속에 있는 여신들』, 또 하나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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