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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감상문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8.02.25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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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은 1984년 5월에 창단하여 전통음악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데 게을리 하지 않으면서, 새 시대에 맞는 창작음악을 개발하여 `해양도시 부산`을 중심으로 폭 넓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우리나라의 정상급 연주단체로서 그 중심적 역할을 다하고 있다. 전문연주자 70여명으로 구성되어 현재까지 정기연주회 129회, 특별ㆍ기획연주회 1, 150여회와 ‘찾아가는 시립예술단 공연’ 및 토요상설 등 다양한 국내외의 크고 작은 연주회에서 우리음악을 수준 높게 소화해 내고 있다. 초대지휘자 이의경, 제2대 지휘자 김영동, 제3대 지휘자 김용만, 제4대 지휘자 배양현, 제5대와 제6대인 박호성으로 이어오면서 연주 때마다 새로운 시도와 연출을 통한 신선하고 참신한 레퍼토리를 선보여 우리음악의 예술적 향상과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고 한다.
또한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단원들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져있다.

이처럼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져 있는 악단에 초대 지휘를 맡은 이의경 교수님께 가르침을 받는 제자로써 어찌 자부심이 없다 하겠는가?
그런 교수님께서 추천하신 연주회는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의 제 130회 정기연주회였다. 여러 연주회에 가본 적은 있지만 이처럼 국악과 관련된 연주를 본 적은 없다. 리포트를 쓰기위해 연주를 보러 가는 것 일수도 있지만 새로운 문화를 접하는 설렘에 가는 것 일수도 있었다. 그런 설레는 맘을 가지고 우리는 부산 문화회관으로 향하였다. 역시 중극장은 스케일이 크고 화려한 것은 없었지만 국악이라는 이유하나 만으로 그 웅장함을 대신했다.
팜픔렛에 적힌 것을 보니 지휘자가 중국사람 이였다. 여느 연주회와 마찬가지로 지휘자가 무대에 들어서고 인사를 마치면서 연주회는 시작 되었다. 국악과 중국인이라... . 왠지 동양적인 이미지가 흠씬 품겨왔다. 첫 번째 곡부터 ‘염불주제에 의한 환상곡’이라니 그 동양적 이미지란 당연한 것 이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지휘자부터 국악관현악단 단원들이 모두 검정과 흰색의 양복 같은 것을 입고 있는 것이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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