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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전통가옥

저작시기 2008.02 |등록일 2008.02.24 한글파일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우리나라 전통가옥 에 대하여 여러 사료적 자료들을 근거로 작성한 리포트 입니다. 각각의 유적과 유물들에 대하여 사진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목차

머 리 말

우 리 나 라 전 통 가 옥 의 기 원

초 가 집 이 란?

초 가 집 의 구 조

초 가 집 의 내 부 공 간

초 가 집 의 외 부 공 간

초 가 집 의 지 역 별 차 이

초 가 집 의 장 단 점

초 가 집 에 관 한 여 러 가 지 과 학

다 른 나 라 전 통 가 옥

맺 음 말

본문내용

1. 머리말
우리나라 전통가옥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기와를 이용하여 지은 기와집, 볏짚을 위에 얹은 형태의 초가집, 널판을 올려지은 너와집, 상수리나무 껍질로 지붕을 올린 굴피집, 목재가 풍부한 산간지방의 귀틀집, 그리고 움집 등이 있다. 기와집의 경우는 부유한 사람이나 양반들이 주로 사용했을 것으로 생각되는 집이고 나머지의 경우는 특수한 지역, 특수한 조건에서 지어진 집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아마도 널리 대다수의 조상님들이 살았을 것으로 생각되는 초가집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2. 우리나라 전통가옥의 기원
우리나라의 초가집의 역사는 집이 생겼을 때부터 시작했다고 말할 수 있다. 물론 당시에는 농경사회가 아니므로 농사의 부산물이 아닌 자연에서 채취하여 억새나 띠 등을 이용하여 아마 나래를 만들지 않고 흐른 이엉으로 덮었을 것이며, 이것이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막대 혹은 작대기를 올려서 눌렀을 것으로 추측된다. 선사시대의 집들은 가야시대의 여러 가지 집 모양 토기에서 보는 바와 같이 지붕을 띠풀로 이고 조금 넓은 나무 누리개로 누른 다음 나무못으로 고정하거나 또는 긴 장대로 다시 눌렀을 것으로 상상되는데 이런 모습은 기와가 지붕재료로 쓰이기 시작했던 삼국시기 이전까지 일반적이었을 것이다. 벼농사가 시작되면서부터 볏짚을 이용한 형태가 생겼을 것으로 추측한다.
구석기시대 사람들은 주로 동굴이나 바위 밑에서 보금자리를 틀었다. 그 후 자연 피해를 일정하게 막을 수 있는 초막을 치게 됐다. 사람들은 노동을 통해 집이라는 것을 짓기 시작한 것은 신석기시대였다. 이 시기에는 집터를 잡고 필요한 재목을 가져다가 손질하여 집을 지었다. 모두 깊숙한 움집이나 반움집이었다.
초가집이 신라의 국력이 한창 뻗어나가던 시절이었을 때의 도읍인 서라벌에는 초가란 한 채도 없었다 한다. 초가집은 삼국시대나 통일신라초기에는 조성되었는지의 여부는 아직 알려진바 없으나 여러 가지 상황으로 미루어 보아 현강왕 때라하더라도 초가가 없는 지역은 서라벌에 국한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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