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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란 시기에 사용된 화약 무기

저작시기 2008.02 |등록일 2008.02.24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임란 시기에 사용된 화약 무기에 대하여 여러 사료적 자료들을 근거로 작성한 리포트 입니다. 각각의 유적과 유물들에 대하여 사진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목차

I. 서론

II. 본론
1. 대형화포
2. 소형화기
3. 신기전
4. 화포

III. 결론

본문내용

█ 서론
전쟁의 역사는 무기 발달사의 역사라고도 할 수 있다. 전쟁으로 인한 비극은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당연한 사실이지만, 전쟁을 통하여 아이디어의 집합체인 새로운 무기들이 등장하고 기존에 별 의미 없었던 무기도 전쟁을 계기로 발전한다. 외침으로 인해 수많은 전쟁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 역시 전쟁을 통하여 무수히 많은 신무기들을 등장 시켜 왔다.
그러한 무기들 중에서도 그나라의 지식과 과학발달 수준의 역량을 나타낸다는 점에서 화약 무기야 말로 흥미가 끌리는 분야이다. 이제부터 우리나라 역사상 주요 전쟁 역사중 하나로 꼽히는 임진왜란 당시에 등장하고 사용되었던 화약 무기들을 살펴 보도록 하자.

█ 본론
○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우리나라는 27,000여근의 화약과 천자총통(天字銃筒), 지자총통(地字銃筒), 현자총통(玄字銃筒), 황자총통(黃字銃筒) 등의 대형 화포, 그리고 승자총통(勝字銃筒), 차승자총통(差勝字銃筒), 대승자총통(大勝字銃筒), 중승자총통(中勝字銃筒), 소승자총통(小勝字銃筒) 등의 휴대용 화기를 보유하고 있었다고 한다. 이외에도 신기전을 발사하는 다연장 발사화기인 화차(火車)도 보유하고 있었다.
1.대형 화포
1) 천자총통
태종 때 처음으로 발명되어 사용된 이래 더욱 연구·개발되었다. 함께 개발된 지자· 현자·황자 총통 중에서도 가장 크다. 임진왜란 때는 이순신이 거북선 등 전선에 배치하여 왜선에 큰 타격을 주었다.
발사장치는 포구에 장전한 포탄에 화승으로 인화하여 발화 폭발 시키며, 포탄은 화전처럼 날아가는 대장군전으로, 그 무게가 30 kg이나 되며, 길이는 180cm 나 된다. 사정거리는 960m이다. 또한 세종 7년(1425)경에 철탄자가 개발되어 철탄자등도 발 사되었고 조란환도 사용되어서 300여미터를 날아간 200개의 조란환은 일정한 탄착망을 형성 하였다. 넓은 범위의 적에게 타격을 주기위한 방법을 위함이다.

참고 자료

ㆍ 우리나라의 화약 병기 제도와 발달. 국방품질 17호 박제광
ㆍ 문화재청 지식정보 센터 www.cha.go.kr
www.ocp.go.kr
ㆍ 문화 관광부 이뮤지엄 www.emuseum.go.kr
ㆍ 서울 문화재 http://sca.visitseou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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