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사용하기 쉬운 웹사이트, 이렇게 만들어라

저작시기 2008.01 |등록일 2008.02.2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텝네비게이션-사용하기 쉬운 웹사이트, 이렇게 만들어라

목차

없음

본문내용

탭 네비게이션(Tab Navigation)의 비밀
탭 네비게이션(tab navigation)은 메타포(metaphor, 은유)가 어떻게 디자인에 적용되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본보기이다. 탭이 네비게이션 디자인에 은유적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항목의 구분과 찾기가 용이하다는 탭의 속성을 일상 생활에서 이미 경험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탭 네비게이션을 디자인할 때는 항목의 구분과 찾기의 용이성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탭의 장점 때문에 사이트의 구조가 어렵고 복잡할수록 디자이너는 탭 디자인을 사용하려고 노력했지만 탭이 주는 사무적 느낌 때문에 실패로 그치는 경우가 더 많았다.
찾기의 용이성
구분의 명확성
많은 웹사이트 중에서 탭 네비게이션의 대표적인 예는 애플(www.apple.com)과 아마존(www.amazon.com)일 것이다. 이 두 사이트의 탭 네비게이션을 디자인과 사용성에 기준하여 살펴보자(비즈니스 컨셉트는 고려하지 않기로 한다).
http://www.amazon.com
아마존(www.amazon.com)
10개의 카테고리는 그리 많은 것이 아니지만 탭 네비게이션 방식에서는 부담스러운 개수이다.
좁은 공간에서의 20자가 넘는 긴 레이블과 2단 형식의 레이블은 가독성을 급격히 저하시킨다.
서브메뉴가 메인 메뉴보다 더 크게 보이는 것은 디자인 오류로 볼 수 있다.
상단과 하단 탭의 크기(height)가 같기 때문에 정보의 계층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다.
http://www.apple.com
애플(www.apple.com)
로고와 `home` 기능을 겸한 버튼을 메인 네비게이션에 배치하여 헤더 영역(header)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였다.
탭의 개수가 많은 아마존 네비게이션은 헤더에 시각적 무게감(visual weight)이 가중되지만, 애플은 탭의 개수(6~8개가 적당)를 적절히 조절하였다.
레이블의 길이를 10자리 이하로 조절하여 탭을 같은 크기로 디자인하였다.
정보의 계층을 표현하기 위해 상, 하단의 탭 크기(height)를 다르게 하였다(상단>하단).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