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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전설

저작시기 2008.01 |등록일 2008.02.24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별자리전설에 관하여 정리한 자료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물병자리
이 별자리에는 슬픈 전설이 전해진답니다. 트로이 왕자였던 가니메데 왕자는 뛰어난 용모로 명성이 자자했습니다. 당시 제우스는 술잔에 술을 따라줄 사람을 찾고 있었는데 우연히 가니메데 왕자를 보고 그 잘생긴 용모에 홀딱 반해버렸습니다. 그래서 그를 납치해서 술 시중을 들게 한 거죠. 졸지에 제우스의 술잔을 채우는 역할을 맡게 된 가니메데 왕자는 운명을 탓했지만 어쩔 수 없이 어깨에 물병을 메고 있는 물병자리가 되었다고 하네요.
물고기자리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와 아들인 에로스가 유프라테스 강에 도달했을 때였습니다. 청명한 하늘과 선선한 바람에 감동한 아프로디테는 잠시 에로스와 휴식을 취하기로 했죠.
그런데 그 평화로운 광경은 갑자기 나타난 괴물 티폰에 의해 공포로 변해버렸습니다. 티폰은 외모가 추악하고 행동이 악독하기로 소문난 괴물이었죠.
깜짝 놀란 아프로디테는 티폰을 피할 방법을 찾았고 유프라테스 강을 이용해서 도망가기로 했습니다. 그녀는 에로스의 발과 자신의 발을 묶은 뒤, 물고기로 변해서 강 속으로 뛰어들었죠. 이 두 신이 물고기로 변한 모습은 별자리로 변해서 물고기자리가 되었다고 하네요.
양자리
그리스 테살리의 왕 아타마스는 이노 라는 새 여자를 왕비로 맞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왕에게는 전처 소생인 남매가 있었는데 프릭수스와 헬레였죠.
새 왕비는 남매를 끔찍이도 싫어해서 둘을 없애기 위해 나라에 극심한 가문을 해결하려면 이 남매를 산 제물로 바쳐야 한다는 소문을 퍼트렸다. 왕은 내키지는 않았지만 국민들의 원성이 나날이 커지자 그 뜻을 따르기로 했습니다.
형이 집행되던 날, 황금빛 털을 가진 양이 하늘에서 내려와 남매를 태우고 날아갔습니다. 그러나 아시아와 유럽의 경계에서 헬레는 그만 바다로 떨어지고 말았고, 프릭수스는 안전하게 코르키스라는 나라에 도착했습니다. 신들의 왕인 제우스는 이 양의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하늘의 별자리로 만들어주었고 그게 바로 양자리라고 합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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