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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통농기구

저작시기 2008.02 |등록일 2008.02.24 한글파일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한국의 전통농기구에 대하여 여러 사료적 자료들을 근거로 작성한 리포트 입니다. 각각의 유적과 유물들에 대하여 사진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목차

서론

한국전통 농기구

1) 농작물 파종을 위한 연장

2) 농작물 성장 관리를 위한 연장

3) 농작물 수확, 갈무리를 위한 연장

4) 농산물을 찧거나 가루를 내고 운반하기 위한 연장/기타

본문내용

서론

우리나라는 과거 농업을 중심으로 발전 성장한 국가로, 조선조에는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가장 많았다. 당시 국가의 경제력이 농업을 바탕으로 하였으므로 대부분 농업경제의 범위에서 살았다. 과거 농업의 중심은 논농사였다. 벼는 그 수확량이 다른 곡물에 비해 월등하였으며 국가에서도 세금으로 쌀을 내도록 하였기 때문이다. 따라서 당시엔 논농사에 관련된 농업기술이 발달하였는데 그에 관련된 농기구들도 함께 발달되었다. 나는 이 글을 통해 한국의 전통 농기구를 소개하고 앞으로 한국의 농업기술이 지향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자 한다.

한국의 전통농기구

1) 농작물 파종을 위한 연장

① 괭이

용도
땅을 파거나 작토(作土) 또는 제초(除草) 등의 작업에 쓰이는 농기구. 예로부터 경운(耕耘) 이외에 사이갈이·골타기·김매기 등의 경작 및 모든 정지작업(整地作業)에 사용되어 왔으며, 지역에 따라 광이·깽이·괭이·곽지·쾌기 등으로 불린다.
형태
끝이 넓적한 날로 되어 있으며, ㄱ자로 구부러진 끝은 굇구멍으로 되어 있어 여기에 긴 자루를 낀다. 자루는 단단한 재질의 참나무나 느티나무로 만들며 길이는 대체로 150 cm 안팎이다. 날의 생김새에 따라 가짓잎괭이·삽괭이·토란잎괭이·수숫잎괭이 등이 있다.

② 가래

용도
주로 흙을 파헤치거나 떠서 던지는 농기구로 많은 흙을 파 옮길 때 이용
종류
1. 세 사람이 한 조가 되는 외가래
2. 여섯 사람이 한 조가 되는 육목가래
형태
날을 끼운 넓죽한 몸에 긴 자루를 박고, 몸 양편에 구멍을 뚫고 줄(가랫줄)을 매어 한 사람이 자루를 잡고 흙을 떠서 밀면 두 사람이 그 줄을 잡아당기어 흙을 던진다. 줄의 길이는 용도에 따라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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