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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천문학에 관하여

저작시기 2008.01 |등록일 2008.02.24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과거의 천문학에 관하여 여러 사료적 자료들을 근거로 작성한 리포트 입니다. 각각의 유적과 유물들에 대하여 사진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목차

시작하는 말
1.삼국시대의 첨성대
2.고려시대의 첨성대
3.조선시대의 천문대
천체 관측 기구

본문내용

시작하는 말

옛날부터 우리 조상들은 농사를 주된 일로 삼아왔다. 따라서 생활하는데 있어 필수적인 먹을거리를 제공해 주는 농사를 잘 짓기 위한 날씨의 예측이 필요했고, 어떤 주기에 의한 날씨의 반복에 대한 연구가 필요했다. 그 연구가 바로 천문학에 관한 연구이다. 이처럼 천문학은 우리의 필요에 의해 자동적으로 발전한 학문이다. 그만큼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그 옛날 과거에도 관측소와 관측기기들을 이용해서 과학적으로 연구하기도 했다. 이러한 천문학의 꾸준한 발전으로 오늘날에는 혜성의 주기를 예언한다던가, 행성 충돌의 가능성을 조사하는 등 천문학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천문학에 대한 효용 가치로 볼 때 앞으로도 인류가 천문학에 거는 기대는 한층 더 높아질 것이다.
앞으로 이어질 본문에서는 과거 시대별로 지어진 천문대와 천문 연구에 쓰인 천체의기에 대한 설명과 함께 토론할 주제가 제시 될 것이다.

1.삼국시대의 첨성대

삼국시대에는 천문학에 관련한 유적이나 사료가 거의 전해지지 않는 관계로 기록이나 지도에 의한 추측에만 의존한다.

① 고구려
고구려가 벽화로 유명한 것은 다들 아는 사실이다. 고구려의 벽화 중에 천문도가 있었으니 고구려에 천문대가 있었다고 하는 사실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또한 ‘세종실록’에서,

성안에 9개의 묘와 9개의 못이 있으니, 9묘는 곧 9개의 별이 날아 들어온 곳이며, 그 연못 옆에 첨성대가 있다.

라는 기록이 전해지긴 하지만, 애석하게도 허물어져 없어지고 말았다. 따라서 그것이 어디에 있었는지 지금으로서는 분명하지 않으나 다행히 그 위치를 알아 볼 수 있는 그림 한 장이 남아 잇다. 그것은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소장되어 잇는 ‘평양전도’이다. ‘평양전도’를 보면 내성과 외성이 있는데 첨성대는 외성 안 남쪽에 위치하고 있다.

참고 자료

※ 한국천문학사
․ 저자 : 나일성
․ 발행처 : 서울대학교출판부

※ 하늘에 새긴 우리역사
․ 저자 : 박창범
․ 발행처 :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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