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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광고 SHOW 분석

저작시기 2007.09 |등록일 2008.02.24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교양과목 디자인의 이해
광고분석레포트
KTF광고 SHOW에 관한 분석

목차

1. SHOW가 뭐지?
2. SHOW는 KTF의 3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입니다.
3. SHOW를 하라!
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SHOW
5. 30대 이상의 연령대를 겨냥하라.
6. 앞으로의 SHOW

본문내용

지하철이든 버스정류장이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갖고 있는 휴대전화. 어떤 이는 문자를, 어떤 이는 전화를, 게임을, 심지어는 자연스럽게 영상통화를 즐기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이 같은 현상에 커다란 몫을 한 매체를 꼽자면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TV광고이다. 요즘 TV광고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통신업체 CF들의 경쟁. 그 중 하나인 KTF사의 3세대 WCDMA 이통통신 서비스 브랜드 ‘SHOW’에 관해 분석해 보고자 한다. 과제의 본래 취지에 따라 자신의 과에 관련하여 광고를 분석해야 하지만 ‘광고’의 특성상 화학적인 접근에는 그 한계와 무리가 있으므로 이 브랜드의 광고 시작과 현재 진행되고 있는 상황까지 시간적 흐름에 따라 분석하고자 한다.

1. SHOW가 뭐지?

# 우물쭈물 살 것인가 어제처럼 재미없게 / 세상에 없던 세상이 기다리는 / 3월 SHOW가 시작된다.
# 우물쭈물 살다가 이렇게 끝날 줄 알았지 / 지겨움도 죽었다 / 심심함도 / 하품도 / 답답함도 죽었다/세상에 없던, 세상이 기다리는 / 3월 SHOW가 시작된다.
지난 2006년 12월, 모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CF하나가 등장했다. 정자가 힘차게 난자를 향해 달려가는 모습을 보여준 이 광고는 어떤 회사인지, 무엇을 알리는 광고인지 밝히지 않은 채 ‘세상에 없던 세상이 기다리는’ 것이 3월 탄생할 것임을 예고했다. ‘탄생’편에서는 말 그대로 SHOW의 탄생을 의미했고 ‘죽음’편에서는 이제 따분함과 지겨움이 죽을 것임을 의미하며 장례식장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지겨움’이 죽었으므로 장례식에 참석한 사람들의 모습은 즐거움과 환희에 가득 차 있다. 이 광고는 TV를 시청하는 사람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키는데 성공했고, 광고가 나간 이후 인터넷에는 ‘SHOW가 도대체 무엇인가.’를 묻는 질문이 쇄도하기 시작했다. 이것은 광고 방식의 하나로 ‘티저 광고teaser advertising’라고 한다.

참고 자료

두산백과사전 EnCyber & EnCyb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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