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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안 및 비코시안 아동의 통합프로그램 작성안fp

저작시기 2008.02 |등록일 2008.02.22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위자료 요약정리 잘되어 있으니
학업에 나날이 발전 있으시고
잘 참고하시어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목차

코시안 및 비코시안 아동의 통합프로그램 작성안
(코시안 아동의 한국사회적응 및 비코시안 아동의 반편견 향상을 위한 통합프로그램)

1. 목적
2. 목표
3. 프로그램 내용
4. session별 프로그램

본문내용

‘코시안’(KOSIAN)은 KOREAN과 ASIAN의 합성어이다. ‘코시안’은 1996년 안산 외국인 노동자 센터에서 최초로 만들어졌다. 1990년 이후 외국인이주노동자들의 국내유입이 활성화되면서 장기 체류자들이 늘어났다. 이들 중 결혼적령기에 놓은 일부는 국내인 또는 외국인이주노동자간의 결혼으로 가족을 형성하였고 곧 이어 2세를 출생하였다. 그러나 새롭게 형성된 외국인이주노동자가정에 대한 적절한 표현이 없었다. 이에 ‘코시안(KOSIAN)’이란 호칭을 개발하고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게 되었으며, 현재는 외국인이주노동자 관련 가정을 부르는 대명사로 ‘코시안’이 사용되어지고 있다. ‘코시안’은 한국내의 외국인이주노동자 가운데서, 첫째는 한국인과 외국인이주노동자의 국제결혼으로 이루어진 가정의 구성원을 의미하고, 둘째는 외국인이주노동자간의 결혼으로 형성된 가정의 구성원을 의미하며, 셋째는 국내에서 장기간 체류하면서 생활근거가 마련되어 지속적인 체류를 희망하는 외국인이주노동자를 포함할 수 있다. 넷째는 지역사회(Community)의 개념으로 일부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나는 개인적으로 ‘코시안’이라는 용어가 못마땅하게 여겨진다. 물론 ‘코시안’말 자체를 그대로 놓고 보자면 작은 의미로 아시아계 신부와 우리 농촌 남편 사이에 태어났으니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런데 이런 표현 자체가 왜 쓰였는지 불만스럽다. 그냥 엄마만 외국인일 뿐인 한국인 아이들인데 왜 그 아이들을 특별히 ‘코시안’이라고 부르는지... 그것은 결국 아이들이 학교에 가서 소위 혼혈아로 왕따 당하는 빌미가 되는 것이다. 일부에서는 ‘코시안’을 평등의 용어로서 사용하면 된다 하지만 이미 차별적인 이미지가 내재해 있는 단어라 그건 쉽지 않다고 본다. 이장에서는 코시안 아동의 한국사회적응 및 비코시안 아동의 반편견 향상을 위한 통합프로그램을 작성해 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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