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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영화 피아니스트를 보고난후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8.02.21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영화 피아니스트 감상문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영화를 보기 전 나는 먼저 유태인이 정확히 어떤 민족인지 알고 싶었다. 평소 유태인, 유태인 소리를 많이 들어보기도 했고, 유태인 학살에 대한 내용이 담긴 영화도 몇 편 봤지만 정확히 유태인이 모르고 지냈던 것 같다.
그래서 이번 영화를 보면서라도 정확히 알고 싶어 유태인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본론으로 들어 갈까한다.
유태인 혹은 유대인이라 불려지는 사람들은 보통 헤브라이인 ․ 이스라엘인이다. 형질상 다수의 유대인은 백인이지만 일부는 유색인(인도인)이며, 흔히 유대코라고 불리는 갈고리 모양의 코도 지배적인 특징은 아니다. 종교적으로도 유대교에서 다른 교로 개종하거나 무신론자가 된 사람도 많아서 유대적 문화의 보존자는 점점 감소하고 있다. 또 디아스포라 뒤에 가속화한 유량 때문에 유대인은 민족을 수성할 수가 없었다. 더욱이 이스라엘 국민 중에는 많은 아랍인이 포함되어 있고, 대다수의 유대인은 전 세계에 분산되어 있으므로 유대인은 민족이 아니다. 보통 유대인 중에서는 학자 ․ 예술가의 수는 상대적으로 많지만, 대부분의 유대인은 도시에 사는 노동자나 중산계급이었다.
이런 사람들이 유대인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난 유대인이라 해서 한 만족인줄 알았는데 민족이 될 수 없다는 사실도 이번에 새로이 알게 되었다. 하지만 같은 민족이 될 수도 없고, 유럽인 들에게는 미움 받을 수밖에 없는 위치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을 유태인이라고 당당히 밝힐 수밖에 없었던 위치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유태인이라는 것에 자부심을 가진 듯도 보였다. 또 자신들의 숨어있는 강인함을 보여 줄 수도 있는 것 중 하나가 될 수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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