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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정신병원 실습일지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8.02.21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200원

소개글

정신병원에서 실습했을 때 했던 일지 예요,
총 7일분이 들어있답니다,
많은 도움되시길 빌어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웃음치료>
* 실습이론
■웃음의 정의: 웃음이란 쾌적한 정신활동에 수반된 감정반응으로 고정관념이 사라질 때 나타나는 놀람의 소리라고도 하며 웃음은 소리가 있는 호흡으로써 마음의 기쁨을 밖으로 도출되는 상태를 말하기도 한다. 웃음이란 세계 모든 나라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가장 아름다운 언어라고 볼 수 있다.
■목적: 몸과 마음의 질병치료 및 예방과 사고, 성격, 품성, 인간관계 개선
■방법: 웃음치료는 웃음의 필요성을 인지시키고, 스스로가 반복적으로 웃도록 훈련시키는 것. 예를 들어 웃기 전 안면풀기, 다양한 표정 연출, 다양한 웃음연출, 웃음 도구 활용, 웃음을 유발하는 노래 및 춤과 마임 그리고 유머, 웃음 명상 등
■ 대상: 정신적, 육체적, 사회적, 영적 건강을 요하는 부류이며, 이혼위기의 부부 및 이혼한 부부의 새 출발, 팀 연합, 일 효율 증대, 인간관계 개선, 대민 서비스의 친절도 향상을 요하는 개인이나 단체
* 실습 내용: 오늘 2:00 pm~3:00 pm까지 사이코드라마 실에서 우리 병동과 다른 두 병동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웃음치료를 하였다. 우리병동에서는 지원자를 선착순으로 15명까지 받아서 갔다. 웃음치료를 위해 남자 한 분이 오셨는데 팔과 배, 목 등을 두드리며 남행열차를 부르는 것을 워밍업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하였다. 노래가 끝나자 한결 환자분들은 긴장이 풀리신 듯 했다. 다음으로 손을 비벼서 눈, 코, 얼굴 등을 만져보기도 하고, 서로 등을 두드려주거나 사자 손을 만들어 서로의 등을 긁어주거나 어깨를 주물러주는 등의 활동을 하였다. 웃음치료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해`아이우에오’를 크게 발음하고, 입에 공기를 넣고 손끝으로 터뜨리거나,‘오-’하면서 주름을 펴기, 턱을 잡고 입술을 오므려서 여러 방향으로 움직이는 등 얼굴근육을 풀어주는 운동을 하였다.치료사 분은 웃을 때의 3가지 원칙에 대해 교육하셨는데, 첫 번째는 ‘크게 웃자!’였다. 그래서 모두 크게 “하하!”하면서 웃어보았다. 두 번째는“길게 웃자!”였다. 그래서 가장 길게 웃어보기도 하고, 10초 동안 웃는 연습을“하하!”하면서 연습하기도 했다. 마지막 원칙은 배와 온몸으로 웃는 것이었다. 그래서 배를 두드리며 “하하하!”라며 웃기도하고, 주먹을 내지르면서 웃기도 하는 등 여러 동작을 하면서 웃는 연습을 하였다. 다음 활동은 웃음운동을 교육하는 것이었다. 자존감을 세워주는 웃음이라고해서 가슴을 두드리며 ‘나는 내가 좋다’라고 말하며 웃는 것도 있었고, 낚시웃음법이라고 해서 던지는 시늉, 끌어당기는 시늉, 고기를 낚았을 때 기쁜마음을 표현하며 각 동작마다 웃음을 적용하였다.다음으로 건강마사지를 했는데, 두피 두드리기, 손끝 두드리기, 박수치기,손날 부딪히기, 손목 부딪히기, 손등 박수 등을 하면서 각각의 동작이 건강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교육하셨다. 이를 테면, 변비나 소화, 두통 등이다.마지막으로 남행열차를 다시 부르면서 배웠던 동작 중 하나를 택하여 복습하면서 프로그램이 마무리 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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