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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방유취 直指方 제음제양론 문병론 논간이방

저작시기 2008.02 |등록일 2008.02.21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直指方
제음제양론 문병론 논간이방

본문내용

심하면 환자는 앞에 잘못 쓴 약을 따르며 혹은 음식과 거처에 가르침을 꺼리거나 비록 물으나 다 고하지 않고, 병을 어두운 사이에서 찾게 하며 의심스럽고 유사한 사이에 허실과 냉열을 변별케 하니 조그만 잘못이 천리나 어긋남이니 어찌 건곤일척에 생명을 맡기지 않고 다른 사람과 함께 의사의 기술을 시험하는가?
此余於終篇, 所以特擧前輩格言, 以解世俗之惑.
이는 내가 마지막 편에 그래서 특별하게 선배의 격언을 거론하여 세상의 의혹을 풀었다.
不然, 難經有謂, 問其所欲五味, 以知其病之所起所在者, 又果何意耶.
그렇지 않으나 난경에 말하니 5미를 먹고자 함을 물어서 병이 일어나는 소재를 알면 또 과연 어떤 뜻인가?
大人小兒諸病瘥後, 飮食且須旋進, 常若不足, 毋使食氣傷胃, 其病復來, 大熱方退, 尤不可飽, 小兒傷乳, 熱復則同.
성인과 소아의 여러 병이 나은 뒤에 음식은 또한 돌아가면서 진상하며 항상 부족한 듯이 하며, 음식의 기가 위를 손상하지 않게 하며, 병이 다시 오니 고열이 바로 물러나면 더욱 배불리 먹지 않아야 하니 소아가 젖에 손상하면 열이 다시 전과 같아진다.

論易簡方
이간방을 논의함

易簡方論, 前後活人不知其幾;
이간방논의는 앞뒤에 사람을 살리니 그 기미를 알지 못한다.
近世之士, 類以春秋之法繩之, 曰易簡繩愆, 曰增廣易簡, 曰續易簡論, 借古人之盛名, 以自伸其臆說.
근세의 선비는 춘추의 법의 먹줄과 유사하게 여기고 이간승건이라고 말하거나, 증광이간이라고 말하거나, 속이간론이라고 말하여 고대 사람의 성대한 이름을 빌려서 스스로 그 억측을 편다.
吁! 王氏何負於人哉.
아아! 왕씨가 어찌 다른사람의 부담이 되는가?
余謂易簡方論, 後學指南;
내가 이간방론이라고 말함은 후학들의 나침반이 된다.
四時治要, 議論似之, 自有人心權度存焉耳.
사계절의 치료가 중요하며 의론이 비슷하니 스스로 사람 마음의 권도가 보존되어 있을 뿐이다.
況王氏晩年, 劑量更定者不一, 日月薄蝕, 何損於明.
하물며 왕씨가 만년에 제량을 다시 결정함이 한결같지 않고, 해와 달의 월식과 일식으로 가림이 있으니 어찌 밝음이 손상되겠는가?
若夫索瘢洗垢, 矯而過焉, 或者公論之所不予也.
만약 반흔을 찾아서 때를 씻음은 교정이 과다함이니 혹자가 공론함을 주지 못하겠다

참고 자료

의방유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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