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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T SHOW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8.02.21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KOREA IT SHOW의 각종 기기에 대한 현장 사진과 기기에 대한 평, 결론과 관련된 리포트

목차

▷행사명
▷일시
▷장소
▷주체
▷주관
▷관람 일정
▷KTF텔레콤 부스(SHOW 전시장)
▷프라다폰
▷삼성 3D 모니터
▷애니콜 아이플러그 모뎀
▷PC도 디자인 시대
▷UCC Hub
▷Flash Memory Card
▷임베디드 시스템(Embedded System)
▷SELVIBOY
▷102인치 PDP
▷Coverity
▷ 관람 소감

본문내용

▷장소 : 코엑스 인도양홀, 태평양홀
▷주체 : 정보통신부, 산업자원부
▷주관 : 한국경제신문사, 한국무역협회, 코엑스, K-Fairs(주),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주)테크월드, (주)비엠디

▷관람 일정

시험기간에 굳이 이 Show를 관람해야 하는 것은 조금은 부담스러웠다. 금요일 오전이 공강이라 그때 다녀오려고 알아보았지만, 주최 측이 목요일과 금요일은 일반인 관람을 제한한다는 공고를 해서 어쩔 수 없이 토요일 오전에 가게 되었다.
작년에도 IT쇼를 다녀와 이번에는 사전등록도 미리 하여 무료로 관람(사실 정보통신의 날이라 모두가 무료)할 수 있었다. 하지만 작년보다는 볼 것도 느낄 것도 그리 많지는 않았다. 정말 그냥 Show라는 느낌이 강했다. SK와 KTF 그리고 삼성과 엘지의 대립구도로 이루어진 일종의 제품 홍보 행사였다. IT Show의 취지가 중소기업을 알리고 키워주는 것이 아니었던가? 좀 실망스러움이 컸다.

▷KTF텔레콤 부스(SHOW 전시장)

태평양 홀을 들어갔을 때 가장 먼저 있는 전시장은 KTF의 SHOW 전시장이었다.
KTF의 아기자기한 느낌보다는 좀 세련되고 화려한 느낌이었다.

▶다자간 화상 통화의 모습이다.
이미 전부터 상대방과 서로 얼굴을 마주보며 통화가 가능한 화상 단말기가 상용화 되어 있다. 하지만 이제는 한사람과 하는 일대일 방식이 아니라 개별 통화 연결 상태에서 ‘회의통화 초대’시 다자간 화상 통화가 가능하게 된 것이다.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신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신속하고 편리하게 회의를 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였다. 테스트 단말이 있어 실제로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최대 3.6Mbps급 다운로드 속도로 다자간 화상 통화뿐만 아니라 플래시애니메이션 아바타, 음성통화와 문자채팅 동시 지원 등 최고의 성능을 지녔다. 3G 서비스를 고객이 사용할 수 있는 경험을 최대한 확대하겠다는 계획으로 개발된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화상통화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해서 모델들에게 사복을 입히고 ‘Show’라고 써있는 쇼핑백을 들고 이리저리 화상통화를 하고 돌아다녔는데 다른 부스까지 돌고 있는 모습은 좀 지나치다는 생각이 들었다.

▶로봇 강아지에 HSDPA 전용칩을 내장해 이 로봇에 장착된 카메라가 촬영하고 있는 화면을 원격지에서 휴대폰으로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음성까지 로봇을 통해 전달할 수 있는 영상 모니터링 서비스이다. 즉 집안에 놔두고 집밖에서 모니터링을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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