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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하지 않고 단호하게 나를 표현하는 대화의 기술을 읽고

저작시기 2008.02 |등록일 2008.02.21 워드파일MS 워드 (doc)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공격하지 않고 단호하게 나를 표현하는 대화의 기술을 읽고 정리한 독후감입니다.
본문 요약 및 서평으로 독후감이나 리포트로 사용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람들 관계에 있어서 거절하거나 나의 의견을 제대로 표현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나 또한 그렇다고 느꼈다.
처음 이 책은 펴 보았을 때, ‘지루하지는 않겠네...’라는 생각을 하였다. 왜냐면 이 책은 다른 책들과 달리 내가 직접 표시를 하면서, 내 경우에는 어떻게 할 것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기 때문이다.
즉, 책을 단지 읽는다는 느낌보다는 어릴 적 색칠 공부하는 것처럼 내가 책에다 색을 입혀가면서 나만의 책으로 만들 수 있었다.
우선 이 책은 프롤로그를 비롯한 총 10단계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제 1단계는 못된 사람들 식별하기. 2단계는 단호한 사람으로 거듭나기. 3단계는 사람들과 맞설 준비하기. 4단계 단호하게 거절하는 7가지 방법. 5단계 눈치보지 않고 나를 주장하기. 6단계는 요구하고 협상하고 타협하기 7단계는 나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기. 8단계 괴롭히는 사람에게는 어떻게 대처할까? 9단계 일하는 여성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마지막 10단계 그대 진정한 변화를 원한다면. 이라는 총 10개의 단계별로 나누어져 있다.
이 책을 읽기 앞서서 저자는 프롤로그에 자신이 이 책을 만들게 되었던 계기와 독자들이 자기 자신의 의사표현 능력을 직접 제시문으로 평가하도록 되어있다.
총 35개의 지문 중에 1은 늘 상 그렇다. 2는 자주 그렇다. 3은 가끔 그렇다. 4는 전혀 그렇지 않다. 의 4개의 번호 중 제시문에 읽고 자신을 가장 잘 설명하고 있는 것에 동그라미를 치는 것이다. 그리고 설명에 따라 (3번 가끔 그렇다.)가 가장 많이 나온 17~21번 구문에 해당되는 4단계부터 읽기 시작하기로 했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던 부분이 책을 처음부터 앉은자리에서 끝까지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지 않은 채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내가 시간 날 때마다 또 다른 사람들과 관계에 있어서 문제가 있을 때, 도움을 받기 위해 읽는다는 생각에 책 읽기가 즐거웠다.
또한 책에 제시된 이야기가 모두 내 이야기 같아 공감을 할 수 있어서 또 다른 책 읽기의 즐거움을 느꼈다.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전에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 본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의사표현도 하나의 기술이며 “지금이 아니면 안 돼.”라는 마음으로 대화를 시작하기를 권하고 있다.
저자가 책에서 말했듯이 “우리 여자들은 말대답을 하는 것은 숙녀답지 못하다.” “생각은 해도 말은 하지 말아라.” 등의 식의 교육을 받으면 자라왔다. 그 속에서 자라다 보니 ‘아.. 나는 내 감정을 숨겨야 하는구나..’라는 식이 머리 속에 자리 잡을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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