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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뛰는 삶을 살아라를 읽고

저작시기 2008.02 |등록일 2008.02.21 워드파일MS 워드 (docx)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가슴뛰는 삶을 읽고 정리한 독후감입니다.
본문 요약 및 서평으로 리포트용으로 사용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외계인의 메세지를 지구인 여성이 채널링으로 써 나간 글이다.
저자인 다릴 앙카는 명상의 상태에서 텔레파시를 통하여 바샤르라고 하는 우주인과 교감한다. 우주인과 저자와의 교감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질문에 응답하면서 우리의 관심사에 자신의 견해를 표시한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 사람과 다른 생물과의 관계, 사람과 다른 물질과의 관계, 지구인들의 국가라는 틀에 관한 문제, 우주 속의 다른 생명체의 문제, 보다 진화한 우주인들의 생활과 의식의 문제 등 우주인과 지구인들의 대화는 매우 다양하게 전개된다.
모두 여덟 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에는 가슴 뛰는 기쁨과 사랑이 충만한 삶을 살아가라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내가 이 책을 중,고등학교 때 읽었다면 내 인생이 확실히 바뀌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속에서 가장 하고 싶은 일들을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한다는 것은 너무나 좋은 일이다. 그러나 현실의 벽이나 조건, 두려움 때문에 우리는 가슴 뛰는 삶을 살지 못하고 있다. 지금 당장 먹고 살기 위해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가족 때문에, 무엇 때문에 이것 저것 얽매여 있다.
이 책대로 살려고 한다면 사회적 분위기도 좀 더 개방적이고 관용적이어야 하지만, 현재 한국 사회에서는 더 힘들다. 아마도 미국같이 조금은 더 자유분방하고 어떤 특정한 일에도 뛰어난 것을 인정하는 분위기의 사회라면 정말 가슴 뛰는 삶을 사는 것이 진정 가능할 것이다.
글을 쓰는 것이, 춤을 추는 것이 가슴 뛰는 삶인 사람들이 있다면 한국사회는 이들이 가슴 뛰는 삶으로 살아가는 직업을 선택할 경우 이들 중 거의 대부분에게 경제적인 풍요로움을 줄 수 없다.
한국은 직업의 귀천이 너무 심하다. 모두들 높은 곳을 향하려 하고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는 가슴이 노래하는 진정 즐거운 삶을 살기가 어렵다. 만약 한국사회에서 이 책대로 사는 사람이 있다면 진정한 용기 있는 자일 것이다. 주변에서는 바보라고 하겠지만 말이다.
이 책은 삶을 높이 그리고 멀리 보기를 원하는 사람이나 마음의 길을 여행하는 사람, 자기 안에서 영혼의 해답을 찾고자 하는 사람에게 중요한 안내서가 될 수 있고 자신이 갈 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사람이나,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살고 잇는 사람에겐 교과서가 될 수도 있는 책으로 한 동안 가슴속에 뭔가 여운을 남긴 그러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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