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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과 리더쉽 리포트<율리우스 카이사르>

저작시기 2007.11 |등록일 2008.02.21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로마 시대의 위대한 장군이자 정치가이며, 카피라이터였던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리더쉽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다.

목차

1. 서문

2. 인물 연대기 및 소개

3. 조직적 관점에서의 리더쉽

4. 사회적 관점에서의 리더쉽

5. 현대적 리더쉽 관점에서의 보완점

6. 참고자료 및 각주

본문내용

3. 조직적 관점에서의 리더쉽
카이사르의 조직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리더쉽은 대략 2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1) 항상 솔선수범하였다.
카이사르는 전쟁터에서 늘 앞장서 싸웠다.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을 발휘하였기에 부하들은 지도자를 믿고 따랐다. 전쟁터에서 그는 야전의 책임자인 선임 백인대장 역할까지 맡는 것을 망설이지 않았다. 고전하고 있는 군단이 보이면 후위에 있던 병사의 방패를 빼앗아 들고 그대로 최전선에 나가 백인대장들의 이름을 차례로 부르며 적진으로 돌격하라고 격려하기까지 하였다. 총사령관의 이런 모습에 병사들은 사기충천하여 용감하게 싸웠기에 승승장구할 수 있었다. 그의 실천하는 리더십은 병사와 시민들에게 카이사르가 함께하면 전쟁에서 반드시 이긴다는 믿음을 심어주게 되었다.
(2) 인사정책을 중요시 했다.
카이사르는 능력을 중시하여 인재를 발탁하였다. 능력이 있으면 노예에게도 시민권을 부여하여 활용할 정도였다. 또한 현지채용을 중시하여 속주를 관장할 때도 두각을 나타내었다. 부하가 세운 공적에 대해서는 그 부하의 이름과 공적을 기록으로 남기고 보상해 주었다. 공헌도를 실명제로 하여 부하들이 동기부여가 되어 열심히 뛰는 분위기를 조성했던 것이다. 또한 후계자 육성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기원전 44년 그가 암살당했을 때 그의 유언장이 공개되어 시민들을 놀라게 했다. 후계자로 그의 먼 친척인 18세의 옥타비아누스를 지명했기 때문이다. 당시에 애송이에 불과한 청년을 후계자로 내세웠다는 점이 놀랐다. 그는 12년 정도가 지나 옥타비아누스가 30이 되면 로마제국을 제대로 다스릴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유언장을 만들었다. 그가 한창 일할 나이에 후계자를 생각했다는 점에서 선견지명을 이해할 수 있다. 옥타비아누스가 최고실권자가 되어 최초의 로마황제가 되었다는 사실 자체가 카이사르의 안목을 웅변으로 증명해 주고 있다. 창업이 수성보다 어렵다고 했는데 그는 미리서 수성을 준비한 앞을 내다보는 지도자였다.

참고 자료

(1) 로마인 이야기 4, 5권: 지은이(시오노 나나미), 번역 (김석희)
(2) 플루타르고스의 영웅전중 카이사르 편 : 지은이(플루타고스)
(3) 카이사르 갈리아전기 : 지은이(율리우스 카이사르), 번역(김한영)
(4) 카이사르 내전기: 지은이(율리우스 카이사르), 번역(김한영)
(5) 카이사르의 죽음: 지은이(마이클 파렌티), 번역(이종인)
(6)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유머경영: 지은이(라이터스)
(7)네이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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