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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과 다른 교과와의 통합 지도안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8.02.20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미술과교육
4학년 미술과 6학년 사회과를 관련시킨 통합교과 지도안
2007년 서인숙

목차

1. 학습주제
조선 후기 풍속화를 읽으며 조선 후기 서민 문화에 대해 알아보자.
2. 통합교과 & 단원
3. 교과의 통합이유
4. 수업의 개요
5. 수업의 필요성 및 기대 되는 효과
6. 학습목표
7. 본시 학습 지도안
8. 예상되는 문제점 및 해결방안

본문내용

1. 학습 주제

조선 후기 풍속화를 읽으며 조선 후기 서민 문화에 대해 알아보자.

3. 교과의 통합 이유

5학년이 되면서 학생들이 살고 있는 ‘현재’사회 현상과 환경에 대한 것이 아닌 과거에 있었던 사실(역사)에 대해 처음으로 공부하게 되면서 단순 암기식, 주입식 교육이 되어 흥미가 떨어 질 수도 있다. 이러한 단순 암기식의 사회 수업에서 벗어나 구체적인 실제 자료를 분석하며 학생 스스로가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갖고 탐구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그리고 미술품을 감상하며 그 작품의 역사적 배경, 작가에 대한 이해 등 단순히 이론적인 부분만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그 작품의 내용을 보이는 대로 스스로 찾아 읽어낼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데 또한 그 목적이 있다.

4. 수업의 개요

모둠별(4~5명)로 김홍도의 단원풍속도첩 중 <씨름>, <서당>, <타작>, , <자리짜기> 작품과 김득신의 <야묘도추> 작품의 복사본을 각각 하나씩 나눠 갖고 각 작품에서 어떤 점이 특징이 있고 각 사람과 사물이 어떤 뜻을 내포하고 있는지 조선 후기의 서민과 양반의 생활과 관련지어 탐구하는 수업이다.
지금까지 해오던 식의 감상 수업(예. 단원 김홍도는 조선후기의 화가이며 20대에 도화서의 화원이 되었다. 〈씨름도〉의 경우 두 무리의 구경꾼들을 화면의 상하단으로 둥글게 배치하여 가운데 공간을 긴장시킨 다음 그곳에 서로 맞붙어 힘을 겨루는 2명의 씨름꾼을 그려 넣어 그림의 핵심을 이루도록 함으로써 나타내고자 하는 정경의 상황을 훨씬 실감나게 표현했다 등)처럼 작가에 대한 정보와 어린 학생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전문적인 미술 지식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그 작품에서 학생 스스로가 볼 수 있는 만큼의 정보를 찾아내 읽는 방법을 깨우치고 적용함으로써 사회시간에 배운 역사적 지식(조선후기 서민문화)를 좀더 구체적으로 인지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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