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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음악이다 (교육은 ?? 이다)

저작시기 2005.05 |등록일 2008.02.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교육을 음악이라는 한 단어에 비유해 쓴 레포트.
2005년도 xx교대 교육원리

목차

없음

본문내용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악. 즐거운 리듬의 음악이 흘러나오는 곳에는 언제나 활기찬 사람들과 웃음이 있었다. 그런 음악이 교육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그 이유를 진보주의의 대표라 할 수 있는 존 듀이(John Dewey)의 입장에서 찾아보려고 한다.
내가 생각한 교육은 전통이라는 주춧돌 위에 진보를 쌓아올려 지은 집이다. 진보만으로도 집을 지을 수 있다. 하지만 어쩌면 전통보다 어쩌면 더 쉽고 좋아 보이는 진보는 실제적으로 추구하고 운영하기에는 문제가 있다. 게다가 극단적으로 가면서 우리가 필히 인식하고 반영해야할 현실을 무시하고 이상을 추구하는 낭만주의적 성격이 나타나는 진보만으로 집을 짓는다면 사상누각이 될 것이다. 무너지는 것은 시간문제인 것이다. 전통이 탄탄한 기본이 되어 시간이 흐르면서 극단적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진보를 잘 다독여 균형을 맞추어야 한다.
우선, 교육에는 조직(조직화)가 필요하다. 진보주의에서는 경험이 중요하다. 하지만 이런 경험들을 막무가내로 쌓아둔다면 교육적인 경험들마저도 비교육적으로 변할 것이다. 그렇기에 이런 경험이란 요소들을 조직화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경험은 교육이 아니다(경험≠교육). 하지만 조직화를 통해 비로소 경험은 교육-혹은 교육의 일부-이 된다. 음악도 마찬가지다. 음표를 아무런 순서도 없이 막 늘어놓는다고 해서 음악이 되고 노래가 되지는 않는다. 결국 알맞은 순서대로 놓는 조직화가 필요한 것이다. 음표들을 몇 개씩 모아 조직하면 음악의 대표적인 3요소-리듬, 가락, 화성-가 될 것이다. 하지만 이 세 가지 요소들을 순서 없이 나열하는 것만으로는 아름다운 음악이 되지는 않는다. 아무리 좋은 리듬이든 가락이든 서로 어울리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다시 조직화해야하는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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