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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붉은 10월에 응용된 기술들

저작시기 2008.02 |등록일 2008.02.20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영화 “붉은 10월”에 응용된 기술들에 대한 리포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영화 “붉은 10월”을 본 후 다방면을 통해 영화 속에서 쓰인 기술들을 알아 본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은 얻게 되었다.
첫 번째로 영화 속 전반에 걸쳐 나타난 부대기술을 생각해 본 결과 잠수함의 위치를 파악하는 음향 탐지기인 소나(SONAR)가 영화 속 전반에 걸쳐서 나온걸 알게 되었다.
영화에도 나오듯이 미국 잠수함은 소나를 이용하여 잠수함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소리를 듣거나 적극적으로 음파를 발사하여 반사음을 듣는 방법으로 “붉은 10월호”를 탐지하려 애쓰고, “붉은 10월호”는 이를 피해서 활동하려는 숨바꼭질을 하게 된다.
소나란, Sound Navigation and Ranging의 약어로서 음파에 의해 수중목표의 방위 및 거리를 알아내는 장비를 의미하며 음향탐지장비 혹은 음탐기로도 불리 운다.
공기 중에서는 음파보다 전자파(Electromagnetic Wave)가 보다 빠르고 멀리 전달되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여 공중, 지상 및 해상의 물표를 탐지할 수 있는 것이 레이더(RADAR)이며 이에 대응되는 수중용 장비가 바로 소나이다.
소나에 적용되는 음파는 초속 약 1천5백m 되는 압력파로서 수중에서 잘 전달되는 성질을 갖고 있다. 그러므로 현재까지 수중에 존재하는 여러 가지 목표를 능동 및 수동 방식으로 탐지하는 유일한 수단으로 활용되며 목적 및 용도에 따라 여러 가지 형태의 소나들이 개발되어 운용되고 있다.
음향탐지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탐지 목표물이 방사하는 소음을 일방적으로 듣고 방위를 알아내는 방법과 적절한 음향을 방사하고 수중의 물체에 부딪혀 돌아오는 반향음(Echo)을 잡아 방위와 거리를 알아내는 방법으로 구분된다.
이 두가지 방법의 주요요소는 음파, 센서 및 변환된 신호를 운용자가 알 수 있는 방법으로 표출해 내는 신호처리기, 즉 전자 장비인데 진공관이 발명되기 전까지는 소나로서 이렇다할 발전이 없었다. 그러나 1912년에 타이타닉호가 야간 항해중 빙산에 충돌하여 침몰된 대참사는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수중의 장애물을 에코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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