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A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공연 후기

저작시기 2007.12 |등록일 2008.02.19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교양과목 수강시 과제제출을 위해 쓴 글입니다.
첫 장에 사진 3장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목차

들어가는 말
감상 포인트
1) 무대
2) 내용 구성
3) 독특한 공연장의 분위기
4) 등장인물
나가는 말

본문내용

들어가는 말
비보이. 사실 우리나라 사전에는 비보이라는 말이 등록되어있지 않다. 그렇다면 비보이는 어떤 뜻을 가지고 있는가? 비보이란 비와 보이라는 말이 합해서 만들어진 합성어라고 할 수 있다. 비는 브레이크댄스의 약자를 뜻하며 보이는 이를 즐기는 사람들을 뜻하는데 청소년들이 그 주류를 이루어 보이라는 명칭이 대표가 된 것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브레이크댄스란 무엇일까? 사전의 정의에 의하면 1980년대에 뉴욕의 흑인 소년들이 거리에서 추기 시작한 춤으로 자유롭고 곡예적인 율동을 보여 주는 것을 뜻한다.
이런 자유로운 춤을 추는 사람과 서양 고전의 대표적 춤인 발레리나와의 만남은 어떻게 이루어지며 어떤 형식으로 이 둘을 조화시켜 줄 것인지, 학생의 신분으로 4만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인천에서 홍대까지 멀고 먼 혼자만의 여행을 다녀왔다. 영화는 가끔 혼자도 보지만 공연을 혼자 보러 가자니 조금 민망한 생각도 들었지만 어쩐지 설레는 마음이 그것보단 컸던 것 같다. 여하튼, 발레리나와 비보이의 만남은 어떻게 이루어졌을까?

감상 포인트
1) 무대
매서운 칼바람을 맞으며 홍대역에서 30분을 헤맨 끝에 극장에 들어섰을 때 건물 자체에 대해 낯선 느낌이 들었다. 일반 사무실 건물 지하에 마련된 극장이라 무언가 고립된 느낌이랄까? 처음에는 공연장이 아닌 줄 알고 입구에서 간판을 계속 찾고 있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