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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문화유산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8.02.19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600원

소개글

프랑스의 유명한 문화유산에 대해
자료를 찾아보고 사진도 포함하여
서술한 리포트로 교수님께 A학점을 받은
리포트입니다 ^^ 참고하세요~

목차

<프랑스 파리의 박물관과 미술관>
오르세 미술관 (Le Musee d`Orsay)
루브르 박물관 (Musee de Louvre)
뽕삐두 문화 예술센터 (Centre National d`art et de Culture Georges-Pompidou)

본문내용

<프랑스 파리의 박물관과 미술관>
예술의 나라인 프랑스는 미술관과 박물관이 약 2500여 개나 된다. 국립 박물관은 33개이다. 그 중에서 대표적인 3대 미술관과 박물관은 미술의 도시 파리에 있는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뽕삐두 센터를 뽑을 수 있다. 그 이유는 2천년 서양 미술의 연속적인 흐름을 잘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조사했다.

오르세 미술관 (Le Musee d`Orsay)

오르세 미술관은 대형기차 역에서 미술관으로 변한 것이다. 1986년 12월 9일에 개관된 오르세 미술관은 1900년 7월 14일 세계 만국박람회를 기념하여 완공한 이곳은 원래는 기차역이었다. 파리 최초로 전동차가 드나들던 오르세 역은 1871년 파리 꼼뮌 때 불타 없어진 옛 오르세 궁전 자리에 세워졌다.
기차역에서 한동안 영화 촬영장으로 전시장으로 사용되면서 철거될 뻔했던 오르세가 오늘날의 모습으로 탈바꿈한 것은 1977년 지스카르 데스탱 대통령이 이곳을 근,현대 미술관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세우면서 부터였다.
수년간에 걸쳐 재건축 작업 끝에 오르세 미술관으로 다시 세상과 만나게 된 이 미술관은 매력적인 예술 공간이다.
루브르가 유리 피라미드를 통해 자연광을 끌어들인 것처럼, 오르세 미술관의 내부는 기차 역사의 커다란 창과 32m 높이의 거대한 유리 돔을 이용해 자연 채광을 끌어들이고 있다. 이 자연광의 변화에 따라 컴퓨터로 조정되는 인조광이 함께 어우러지는 조명은 인상파 그림을 감상하기에 좋다. 관람객에게 보다 친근감을 주는 미술관으로 꾸며져, 관람과 휴식을 위한 공간이 잘 배려되어 있다. 오르세 역 식당이 현재의 미술관 식당으로 센느강이 보이는 테라스가 있는 카페 등이 인상적인 곳이다.
오르세 미술관이 1986년 인상주의 작품을 중심으로 개고나할 때 회화조각, 가구, 포스터, 악세사리 등을 루브르에서, 그리고 옛 인상파 화가들의 미술관에서 작품을 그대로 옮겨와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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