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재조합 DNA 의 방법과 윤리적 측면에서의 조명.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8.02.18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recombinant DNA, 즉 재조합DNA 에 대해서 윤리적으로 과연 올바른것인지에 대한 의견과 방법에 대해서 서술한 내용입니다. 신문기사 및, 현황등이 나와있습니다.

목차

1. 유전자 재조합의 원리 및 방법
2. 유전자 재조합 기술의 활용 현황
3. 유전자 재조합 식품에 대한 찬.반 의견
4. GMO에 대한 각국의 대처
5. GMO에 의해서 야기되는 문제점과 앞으로 우리의 과제
6. 수의학도로서 유전자 재조합의 윤리적, 안정성 측면에서 기울여야 할 노력

본문내용

3. 유전자 재조합 식품에 대한 찬.반 의견
①유전자 재조합식품 유해론자
-조작된 유전자와 다른 유전자의 상호작용의 위험성
유전자조작 식품 유해론자들은 유전자가 조작된 생물체가 다른 유전자와 결합할 경우 사람의 건강은 물론 환경에도 엄청난 피해를 줄 잠재적 위험이 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국제소비자기구(CI)는 현재의 분석기법들이 유전자조작 식품이 일으킬 수 있는 의도하지 않는 변화들을 평가하는 데는 크게 미흡하다는 입장이다.
이들은 지난 92년 일본의 쇼와텐코사에서 유전자가 조작된 박테리아를 이용한 새로운 공정을 이용해 식품첨가제인 트립토판(아미노산의 일종)을 제조, 미국에 판매했다가 수천명의 희생자를 낸 것을 대표적인 유전자조작 관련 사고로 내세운다. 당시 트립토판을 섭취한 37명이 숨지고 최소한 1천 5백여 명이 ‘호산구근육통증후군’이란 괴이한 병에 걸려 신경증세를 호소했다.
-유전자조작 곡물의 알레르기 반응 유도
또 유전자조작 곡물은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잠재적 위험이 있다는 것이 유해론자들의 주장이다. 실제로 브라질넛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사람이 이 유전자를 집어넣은 유전자조작 콩을 먹은 후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 사실이 개발단계에서 확인돼 개발이 중단되기도 했다.
-GMO의 섭취로 인한 항생제 내성 증가
유전자조작 식품을 섭취하면 항생제에 대한 내성(耐性)이 커질 수 있다는 것도 유해론자들의 단골 메뉴다. 유전자조작이 의도한 대로 이뤄졌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항생물질에 내성을 갖는 유전자를 함께 집어넣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 몸의 장내(腸內) 미생물에 이 유전자가 이전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해충에 내성을 갖게 한 유전자조작 곡물을 섭취한 사람에게서 독성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도 있다.
-생물 다양성의 훼손
유해론자들은 또 병해충에 강한 농작물을 만들기 위한 유전자조작이 새로운 병해충의 출현을 부르고 유전자를 조작한 생물이 환경에 방출돼 급속히 확산될 경우 생물다양성을 해치고 생태계 사슬을 파괴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특히 유전자조작으로 개발된 작물들이 널리 보급돼 기존의 작물을 더이상 재배하지 않을 경우 우리가 현재 섭취하는 작물들은 잡초화의 길을 걷게 된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http://estudy.woorizip.com/
http://www.scienceall.com/
http://bric.postech.ac.kr/issue/gmo.html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