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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질불균형의 생리기전 및 치료중재

저작시기 2007.09 |등록일 2008.02.18 | 최종수정일 2015.04.10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전해질불균형의 생리기전 및 치료중재에 관한 리포트 입니다.

목차

★ 나트륨 불균형.
◎ 저나트륨혈증 (hyponatremia)
◎ 고나트륨혈증
★ 칼륨 불균형
◎ 저칼륨혈증
◎ 고칼륨혈증
★ 칼슘과 인 불균형.
◎ 고칼슘혈증
◎ 고인산혈증
★ 마그네슘 불균형

본문내용

★ 나트륨 불균형.
· 혈장내에 Na이 증가하거나 감소할 때 발생.
◎ 저나트륨혈증 (hyponatremia)
· 혈청내 Na량이 135Eq/L이하인 상태.
· 성인에서 가장 흔히 발생하는 전해질 불균형중 하나.
· 저혈량 나트륨혈증; 나트륨의 손실이 수분손실보다 많을 때 발생.
· 정상 혈량 저나트륨혈증; 신체내 총 수분량이 약간 상승했는데 신체내 나트륨은 정상 수준 에 머물러 있는 상태에 발생.
· 고혈량 저나트륨혈증; 신체내 총 나트륨양에 비해 신체 총수분량이 훨씬 더 많이 증가하면 발생.
· 재분포 저나트륨 혈증; 총 수분량과 총 나트륨양에는 변화없음 ⇒ 세포내액과 세포외액간에 수분이동이 있을때 발생.
① 원인과 위험요인
· 항이뇨 호르몬 부적절 증후군(SIADH)에서 나타날 수 있음.
· 희석된 소변을 충분히 배설하지 못하는 신장으로 인해 발생.
· 영아, 노인, 소아에서 발생하기 쉬움. → 총 신체수분량에 변화가 많기 때문.
② 병태생리
· 세포외액에 있는 Na농도 감소→세포외액과 세포내액 사이의 나트륨농도 차이↓,→나트륨농도가 변하면 수분의 농도도 변화 → 세포외액의 나트륨농도가↓, 세포외액이 저삼투상태가 됨→수분이 세포내로 이동(수분의 균형을 맞추기위해, 세포내 부종을 초래하기도함)→세포막사이로 이동할 수 있는 나트륨 량↓→세포막의 탈분극이 지연되는 결과를 초래.
· Na의 변화에 중추신경계 세포가 가장 민감→뇌세포 부피의 5%만 증가해도 뇌 헤르니아가 일어날 수 있음.→ 뇌세포는 뇌혈류량을 줄이고 뇌척수액을 이동하고 뇌의 세포내 삼투성 농도를 줄임으로써 보상작용을 하려고 시도→세포내 삼투성 농도는 나트륨, 칼륨, 아미노산과 같은 세포내 이온을 줄임으로↓,→증가하는 부종을 극복하려는 보상작용의 실패로 임상증상이 나타남→두개내압↓,→저나트륨 혈증으로 세포막의 흥분성이 감소하여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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