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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학교 동아시아의 사상 -중국철학사서평

저작시기 2007.11 |등록일 2008.02.18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동아시아의 사상 레포트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철학이란 무엇인가? 이런 질문에 선뜻 답을 하기가 어렵다. ‘철학’이란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간단히 ‘인생, 세계 등등에 관해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나와 있다. 이러한 간단한 말로서 철학을 설명한다는 것은 철학이란 그 심오한 뜻을 찾는데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 동안 우리는 도덕, 윤리 등의 과목을 배우면서 늘 철학이란 장르에 대해 조금씩 공부해왔으며, 공자, 맹자, 순자, 등의 유명한 중국 철학자들의 이름 또한 익히 들어 알고 있었다. 현재 대학에 와서는 사회과학부 그 중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하고 있지만 내 전공 수업에서도 이들의 이름은 자주 거론되곤 한다. 그러나 그런 이름이 거론 될 때에도 내 머릿속에는 공자, 맹자, 등의 철학가들의 이름이 맴돌았지만 막상 철학이란 무엇인가?란 물음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답할 수 없다는 사실에 적지 않게 당황스러웠다. 그동안 시험공부를 할 때마다 그들의 사상에 대해 줄줄 암기하고, 숱한 문제들을 풀어보았지만, 나는 그동안 기본적인 철학의 의미에 대해서도 정확히 모르고 있었던 것이었다. 그래서 이번 강의를 통해 나는 다른 것은 몰라도 철학-그 중에서도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 동아시의 사상-이 무엇인지는 정확히 알고 싶었다. 그러던 와중에 이 강의를 듣게 되었고 또 이 책을 접할 수 있었던 사실에 나는 감사한다.
현재 동아시아 문화와 의식의 그 밑바탕을 이루고 있는 것은 중국의 철학 사상들이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곳곳에서 의식적이거나 혹은 무의식적으로 중국 철학이나 사상의 영향을 받은 행동들을 쉽게 발견하곤 한다. 그러나 실제로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 중에 중국의 사상, 특히 중국 철학에 대해 제대로 알고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까?
이러한 물음에 답하기는 쉽지 않다. 우리는 중․고교 시절 수박 겉핥기 식으로 배운 지식이 전부이기 때문이다. 흔히 철학이라고 하면 생각하는 학문으로 생각하기 쉽고 이는 곧 따분한 학문이라는 인식이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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