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聖惠方 서위의 논형기성쇠법 논여자성쇠 논장부성쇠 논처방법 논합화 논복이 논용약

저작시기 2008.02 |등록일 2008.02.17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200원

소개글

의방유취 총론 안에 성혜방聖惠方 서위의 논형기성쇠법 논여자성쇠 논장부성쇠 논처방법 논합화 논복이 논용약의 원문 및 한글번역

목차

서위의 논형기성쇠법 논여자성쇠 논장부성쇠 논처방법 논합화 논복이 논용약

본문내용

병이 제거되면 그치며, 제거되지 않으면 배로하고, 제거되지 않으면 10배로 하며, 제거됨을 기준으로 삼는다.
今藥中單行一兩種有毒之藥, 只如巴豆·甘遂之輩, 不可令至盡劑爾.
지금 약 속에 단미로 한 종류 독이 있는 약을 행함에 다만 파두, 감수의 무리와 같이 하며, 완전히 약제를 다하지 않는다.
如經所說: 一味一毒, 服一丸如細麻;
경전에서 말하길 1약미에 1독이니 가는 삼이 1환을 복용한다.
二味一毒, 服二丸如大麻;
2약미에 1독은 대마만한 2환을 복용한다.
三味一毒, 服三丸如胡豆;
3약미에 1독은 호두만한 3환을 복용한다.
四味一毒, 服四丸如小豆;
4약미에 1독은 소두만한 4환을 복용한다.
五味一毒, 服五丸如大豆;
5약미에 1독은 대두만한 5환을 복용한다.
六味一毒, 服六丸如梧桐子.
6약미에 1독은 오동나무씨 크기만한 6환을 복용한다.
以數爲丸, 而毒中又有輕重, 只如狼毒·鉤吻, 豈同附子·芫花之輩耶.
몇 개를 환을 만들어 독 속에 또한 경중이 있으니 다만 낭독, 구문과 같으면 부자와 완화의 무리와 어찌 함께 하겠는가?
凡此之類, 皆須量用也.
이런 종류는 모두 사용을 헤아려야 한다.

論用藥
약 사용을 논의함

夫濟時之道, 莫大於醫;
구제할 방도는 의학보다 큼이 없다.
去疾之功, 無先於藥.
질병을 제거한 공로는 약보다 앞섬이 없다.
人居五行四氣, 病生暑濕風寒, 藥分三品七情, 性有溫平冷熱.
사람이 5행과 4기에 근거하여 병은 서습풍한을 생성하고, 약은 3풍질과 7정으로 구분되며, 약성에는 온기, 평기, 냉기, 열기가 있다.
凡於行用, 不得差殊, 庶欲立方, 便須憑據, 療之合理, 病無不痊.
시행해 사용함에 조금 나아지지 못하고 거의 처방을 세우려고 하면 곧 근거에 의거하며 치료에 이치를 합하니 병이 낫지 않음이 없다.
若自昧新陳, 莫分眞假, 用之偏僻, 使之稀疏, 著以別名, 求於奇異, 未識體性, 妄說功能, 率自胸襟, 深爲造次.
만약 스스로 새롭고 묵음에 우매하여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지 못하고 편벽하게 사용하고, 따로 이름을 만들어서 기이함을 구하며 체성을 알지 못하며, 망령되이 공능을 말하며, 대개 흉금으로부터 깊이 잠시가 된다.
是以醫不三世, 不服其藥, 斯言信有之矣, 豈不愼思者哉?
그래서 의사가 3세대의 책을 읽지 않으면 약을 복용하지 못한다고 하니 이 말은 믿을 만 한데 어찌 삼가 생각하지 않는가?
又不得用土地所無, 貴價難市, 珠珍諸寶, 稀罕所聞.
또한 토지에 사용함이 없고, 귀한 가격에 시장이 어려우니 진주와 여러 보배가 드물게 들을만하다.
縱富貴而無處搜求, 設貧下而寡財不及, 或於遠邦求藥, 或則確執古方, 不能變通, 稽於致辨, 病旣深矣, 藥何療焉.
비록 부귀가 찾아 구할곳이 없고 설혹 가난하여도 적은 재물로 이르지 못하니, 혹시 먼 곳에서 약을 구하거나 혹은 확실히 고대 처방을 고집하여서 변통하지 못하고 변론함만 생각하면 병은 이미 깊어지고, 약은 어찌 치료되겠는가?
繇是醫者必須捨短從長, 去繁就簡, 卷舒有自, 盈縮隨機, 斟酌其宜, 增減允當, 察病輕重, 用藥精微, 則可謂上工矣.
이에 따라서 의사는 반드시 단점을 버리고 장점을 따르며 번거로움을 제거하고 간단함에 나가서 책을 펴면 스스로가 있으니 차고 수축함이 기틀을 따르고 마땅함을 짐작하여 당연함을 증감케 하여 병의 경중을 살피며 약의 정미를 사용하니 상공이라고 부를만하다

참고 자료

의방유취
태평성혜방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