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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방유취 총론 천금방 논처방 논용약 논합화 논복이 논약장

저작시기 2008.02 |등록일 2008.02.15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논처방 논용약 논합화 논복이 논약장

본문내용

여러 세록의 집을 보면 잘 말을 기름이 있으나 오히려 말약은 수십근을 저장한다.
不見養身者, 有蓄人藥一錙銖.
몸을 길러서 사람의 약을 저축함은 거의 적다.
以此類之, 極可愧矣;
이로써 유추하면 지극히 부끄러운 일이다.
貴畜而賤身, 誠可羞矣;
가축을 귀중하게 여기며 몸을 천하게 여기니 진실로 부끄러워할만하다.
傷人乎不問馬, 此言安用哉!
사람을 상했는가를 묻고, 말을 묻지 않으니 이 말은 어찌 사용하겠는가?
至如人或有公私使命, 行邁邊隅, 地旣不毛, 藥物焉出, 忽逢瘴癘, 素不資貯, 無以救療, 遂拱手待斃, 以致夭歿者, 斯爲自致, 豈是枉橫, 何者?
사람이 혹은 공사로 명을 받아서 멀리 변방에 가다가 땅이 이미 불모지대로 약물이 나오나 갑자기 장려병을 만나면 평소 돈을 저축하지 않으면 구제해 치료하지 못하며 손을 잡고 죽음을 기다리며 요절하고 죽게 되니 이는 스스로 이름이며 어찌 잘못 죽음이 있다고 한 것은 어째서인가?
旣不能深心以自衛, 一朝至此, 何歎惜之晩哉!
이미 깊은 마음으로 스스로 위안하지 못하며 하루 아침에 이에 이르면 어찌 탄식하고 애석해 함이 늦는가?
故置藥藏法, 以防危殆云爾.
그래서 약을 저장하는 방법을 두어 위태로움에 방지함을 말함이다.
石藥·灰土藥·水藥·根藥·莖藥·葉藥·花藥·皮藥·子藥·五穀·五菓·五菜·諸獸齒·牙·骨·角·蹄·甲·皮·毛·尿·屎等藥, 酥·髓·乳·酪·醍醐·石蜜·沙糖·飴糖·酒·醋·膠·麴糱·豉等藥.
돌약, 재와 흙약, 물약, 뿌리약, 줄기약, 잎약, 꽃약, 껍질약, 씨 약, 5곡, 5과일, 5채소, 여러 짐승이 치아, 뼈, 뿔, 발굽, 갑각, 껍질, 털, 소변, 똥 등의 약, 연유, 골수, 젖, 치즈, 제호, 석밀, 설탕, 엿, 술, 식초, 아교, 누룩, 메주 등의 약이다.
右件藥, 依時收採以貯藏之, 蟲豸之藥不收採也.
위 건수의 약은 시기에 의거하여 거두어 채집해 저장하니 벌레, 발없는 벌레 약은 거두어 채집하지 않는다.

참고 자료

의방유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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