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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세미술관 탐방기-사를로트 뒤부르 Charlotte Dubourg 감상문

저작시기 2007.07 |등록일 2008.02.15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2007년 우리나라에 왔던 오르세 미술관 전 을 다녀와서
그 중 마음에 드는 그림에 대한 감상문을 A4 두 장 이내로 적어 내는 과제였습니다.
A+받은 과제입니다.

목차

감상한 그림 및 표지
감상문

본문내용

20년을 살아오는 동안 나는 서양미술작품을 책이나 다른 정보매체를 통하지 않고 직접 감상한 적이 거의 없었다. 그러나 직접 본 것은 아니더라도 미술작품을 볼 때마다 그림 하나하나에 녹아있는 작가의 의도라든지, 그림마다 제각기 담고 있는 이야기를 감상하노라면 하나의 그림에 그리도 많은 재해석이 가능하다는 사실에 감탄하곤 한다. 이러한 그림들이 가득 모여 있는 공간인 미술관에 대해서는 어릴 때부터 약간의 환상을 품고 있었고, 반드시 실제로 그림을 보고자 하는 욕망을 항상 마음에 담고 있었다. 그러나 언젠가 피카소 전시회에 갈 기회가 있었을 때, 두근거림을 품고 방문했던 전시회에서 커다란 실망감만 안고 돌아왔던 적이 있었다. 이 때문에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미술전시회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 작품들만 들여오는 것이라는 나름의 관념을 갖게 되었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관념을 떨쳐버릴 만한 감동을 느낄 수 있기를 빌며 이번 <오르세 미술관 展>을 방문하였다.

평소 흐름이나 명료함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인지 나는 나름의 전시구성과 전시주제의 개연성을 찾으려 하는 편이다. 오르세 展의 주제는 예술가의 삶, 가족, 풍경, 파리생활, 내면의 세계로, 다양한 주제이니만큼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품고 전시회장에 들어섰다. 전체적인 전시회장 구조는 초입에 화가들의 자화상이나 인물의 초상이 주를 이루고 있고, 풍경화 4~5점이 걸려 있었으며, 고흐와 고갱의 그림만을 전시해 놓은 부스도 있었다. 그 뒤로 무도회나 파티장면, 점묘화와 같은 작품들이 전시되어있었다

참고 자료

http://www.allposters.com/-sp/Charlotte-Dubourg-1850-1921-1882-Posters_i1344145_.htm

<그림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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